20배 폭리 취하는 핀테크기업 Toss

최근 토스가 무료 신용정보조회로 가입자를 끌고 있다.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핀테크를 선도한다고 알려진 회사이고, 초창기에 주위에도 많이 홍보를 해주었다. 그런데 이회사의 수수료. 흔히 통행료라고 하는 중계 수수료가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것을 알았다.

가상 화폐 거래가 그것인데 거래수수료가 업비트 같은 경우는 0.05프로이고, 코빗은 0.0? 부터 시작되는데. 토스가 거래를 중계해주면서 1프로 수수료로 올려버린다. 실제 80프로 이상이 토스 통행료. 더군다나 수수료 안내도 부정확하다. 안내는 없는게 맞는것 같다. 잘 모르거나 금액이 작으면 눈에 띄지도 않는다. 이게 목적성을 가진것인지는 모르겠으나 과도한 수수료 책정. 그리고 부족한 정보제공. 과연 합당한것인가.

https://justintimekorea.blogspot.kr/2017/11/blog-post_23.html?m=1

P2P 투자- 8퍼센트 투자 후기

P2P대출의 대모격인 8퍼센트.

초창기부터 알던곳인데 처음 접한이야기가 CEO의 금수저론 때문에 선뜻 투자를 할수 없었다. 왜 금수저론이 나왔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이제와서 투자하는 이유는 이제 오래되서 금수저론이 있었던것을 갑자기 깜박했다;;

여기도 개인채권 중심으로 하다가 사업자금 영역등으로 넓히고 있는것 같다. 그런데 첫페이지에서 상품을 보면 사업자금인것 알겠는데 클릭하기 전까지는 상세 내용을 알수없다. 기존 개인 채권운영하듯이 운영되는 느낌이다.

오래되었다는 거 말고는 차별점이 없는것 같다. 그러나 금융에서 오래되었다는것은 큰 장점이다.

장점

  1. 채권이 12개월 만기로 빠른 자금운용 가능.
  2. 오래되었다. 돈으로 살수 없는 시간이라는 요소.

단점

  1. 다른곳과 차별점이 없다. 이제 스타트업에서 탈퇴하는 것인가?

P2P 투자 – 피플펀드 투자 후기

이곳의 특징은 홈페이지에 기술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들어가보면 네이밍컨벤션부터 직면했던 문제와 풀어나가는 과정이 있다. 여기는 엔지니어링 회사인가? 이것을 위해 메뉴 한개를 만들었다는 점 때문에 투자를 했다. 최소한 기술력은 가졌다는 의미이니깐.

스타트업을 시작하는데 아이디어만 있고 기술력은 없는데 그냥 제작은 아웃소싱하려는걸 여러번 봤다. 서비스를하면서 당면하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자체 기술력이 있어야 한다. 아이디어 카피는 가능하지만 기술 카피는 어렵기 때문에.

피플펀드는 크게 2개의 투자가 가능하다.

개인채권과 담보채권. 개인채권은 개인 신용대출이고 담보대출은 질권을 담보 잡는것이다.

일단 투자하려면 통장연결등을 해야하는데 개인채권은 은행과 통화도 해야하고 매우 복잡하다. 그리고 1주일 동안 자동투자를 해보았으나 투자가 안되었다. 아직은 다른 업체에 비해 개인신용채권이 적은펀이고 굳이 투자하고자하면 8퍼센트등이 좋을것 같다.

담보채권은 여러 종류가 있다. 최근에 드마리스 대출후 부도?비슷한건이 있어서 매출담보 투자는 부담스러운점이 있다. 그래서 현재는 트렌치A중심 운영중인데 다수 트렌치A를 한개 상품으로 간주해서 상한 500만원을 한것은 아쉽다. 트렌치A는 여러채권을 다 섞어서 채권을 만든것으로 채권종류가 많아질수록 위험 분산이 가능해진다. 어떠한 채권으로 구성이 되어있는지 잘 모른다는게 단점이자. 수익률로 보자면 10프로 인데 리스크에 2순위의 수익, 수수료 고민하면 실제로 15프로 이상의 수익이 나와야 할텐데. 믿는수밖에.

장점

  1. 다양한 투자상품군. 트렌치A. 부동산. 채권등 다양하게 있다.

  2. 투자중인 4곳중. 가장 핫! 하다.

단점

  1. 개인채권은 괜히 가입했다.

  2. 아마존 클라우드 쓰는데 왜 트래픽 폭주로 다운이 자주 되나. 404 에러나도 404에러용 페이지좀 만들면 좋겠다. 에러나면 nginx 에러 페이지는 아닌것 같다.

  3. SSL보안인증서가 1년짜리다. 회사 길게 운영한꺼면 비싼거 쓰자.

뭐 특별한 단점은 없다.

P2P 투자 2번째 렌딧 투자 후기

여기는 페이스북 링크로 가입했던거 같다.

업계 10위권에 가까스로 들었고. CEO인터뷰를 본 후 투자를 했다. 포부가 마음에 들어서.

장점

월 5천원 소액으로 가능하다

채권이 많다.

단점

타사대비 수수료가 높다. 대부분 연 1.2프로 수준이나 여기는 2프로가 휠씬 넘는다.

자동투자하면 원리금 상환에 36개월 걸린다. 5천원을 36개월 상환하면 월 몇백원이다.

개인신용대출이라 안정성도 낮은데 대출기간이 너무길다. 이 회사는 36개월 버틸수 있나?

대출받는 사람은 여기이용하면좋다. 36개월 안정적이지 않은가. 그러나 빌려주는 사람은. 글쎄..

P2P 투자-테라펀딩 투자 후기

최근 뜨고있는 P2P투자 중입니다. 총 4곳

테라펀딩. 피플펀드. 렌딧. 8퍼센트

하고 있는데 먼저 테라펀딩부터.

장점

  1. 부동산이라 아마도 다른것 보다 안전할것 같다.
  2. 접근성이 좋다. TOSS 앱을 통해서 쉽게 들어갈수 있다.

단점

  1. UI UX가 메롱이다. 언제 얼마가 상환되는지 보려면 각투자 상품을 클릭해야한다. 이자율등도 한눈에 볼수가 없다. 예를 들어 12월에 얼마가 상환되는지 보려면 10개 상품에 투자했으면 각 상품 상세 내역을 본후 내가 합쳐야 한다.
  2. 대부분 상품이 만기 일시 상환이다. 만기때까지는 이자만 들어온다. 부동산이라 기간도 길어서 장기간 돈이 묶인다.

토스를 쓰고있다면 한번 해볼만하다. 그러나 큰돈을 여러곳에 분산투자한다면 관리하기 어렵다. 부동산 처럼 한곳에 큰 금액을 올인 하는것이 속편하다. 그래서 나한테는 안 맞는곳.

수익율은 평균 계산하기 힘든데 10.2% – 4.0% 해서 6.2%P 갭만큼 수익이 있다. 4퍼센트에는 부도리스크 1퍼센트와 신용대출 3%. 결국 내 신용으로 마진 얻는것..

램 팔이..

금고에서 돈을 꺼낸듯한 느낌.

최근 램값 상승으로 인해 여유 있던 램들을 팔기로 했다. 이 ram들을 귀찮아서 가지고 있었던 나도 참. 그래도 값이 올라서. 이제야 팔게 되네.

Kb 빠른 이체.

카뱅 덕분에 시중은행들도 혁식을 찾는것으로 보인다. 특히 카뱅의 주주인 KB는 카뱅 DNA를 흡수한 탓인지 최근들어 앱의 디자인등 UX가 정말 좋아지고 있다. 그러나 난 주거래를 이미 카뱅으로…ㅋ

그래도 기존거래 때문에 불가피하게 KB를 같이 이용하는데 빠른이체라는 메뉴가 생겼다.

이기능이 정말 추천할만하다.

최근 3개월내 이체한 통장을 등록해놓으면 다시 이체할때 공인인증서. 오티피 가 필요없다.

그러니깐 내가 카뱅 내통장으로 3개월내 이체를 했었으면 다시 카뱅으로 이체하는데 오티피없이 가능하다. 그러면 1회성 돈 보내는경우는 토스로 보내고 특정 계좌로 보내는것은 빠른 이체로 등록을 해놓으면 토스의 횟수 제한을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다.

삼성 커브드 모니터

보름전쯤 사진을 찍어 놓고 이제야 글을 올린다.
삼성에서 몇년전부터 내놓고 있는 커브드 시리즈는 TV,  모니터가 있다.
장점으로는 안경을 쓰는 사람은 알겠지만 안경을 쓸때 구면/비구면 렌즈라는 차이가 있다. 렌즈는 곡면을 가지는데 실제 사물은 평면에 있으니 곡면만큼 왜곡이 생기기 때문에 비구면 렌즈를 착용하는데.
커브드 모니터는 사람이 원래는 구면으로 봐야하는데 평면 모니터를 보면서 왜곡이 생기기 떄문에 구면으로 표현해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평면에 적응이 되어 있고, 내 뇌는 평면을 보면서 구면으로 인식을 하기 떄문인걸까. 이질감이 느껴진다.
브라운관  볼록 모니터를 보다가  평면 모니터를 봤을 떄의 이질감이다. 커브드 모니터는 오목 모니터니깐.

계속 보다보면은 적응은 되는데, 평면대비 눈이 편하다라는 느낌은 아직 어려운것 같고, 다만 더 넓은 화면을 더 좁은 공간에서 느낄수 있다는 장점은 있는 것 같다.  (오목 모니터니깐, 동일한 대각선 길이더라도 가로 길이는 평면 모니터 보다 짧다)

그리고 전자제품을 신제품으로 바꾸면서 느낄수 있는 또 하나는 소비전력이다. W까지는 확인 안했는데 아답터 크기는 2/3 정도로 줄어 들었다. 소비전력 또한 이만큼 줄었으리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 

이자율.

적당한 이자율이란 어느정도일까?
돈을 빌린다면 낮을 수록, 돈을 빌려 준다면 높을수록 적당하다고 하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자리는 넘지 말아야 하는것 아닌가 한다. 
이유는 간단하게 상장사들이 영업 이익율이 2자리가 되면 엄청 잘 나가는 회사이고, 
그렇다면 이것보다는 조금 낮아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개인적 의견..

최근  P2P 사이트를 보고 있고, 투자도 하고 있는데  10%가 넘는 이자율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정도 이율이라면 이자는 갚을수 있을지라도,  원금 갚기는 힘들다. 
만기되면 다시 빌려서 이자만 갚고.. 이렇게 몇년만 하면 이자가 이미 원금을 넘어섰는데
여전히 빚쟁이.  그러다 한번만 이자 연체하면 신용등급 하락과 함께 약탈적 이자율..
이렇게 되면 이제 이자 갚기도 빠듯하다..

나도 전에 연체 경험이 있는데, 몇 일 이자가 한달 이자 수준이었다.
그래서 숫자로만 알고 있던 두자리 이자율이 얼마나 무거운지 알고 있다.

요즘은 빚을 지는게 너무 일상화 되어 있고, 어쩔수 없고, 당연시 되었다.

“은행은 나의 친구. 자산의 실질적 소유자”

대학교 학자금 대출을 시작으로, 운좋게 회사를 빠르게 들어가도 회사 근처에 원룸 얻느라 또 대출 받고,
이자내다가 보너스 나오면 원금 갚는 식으로 해서 갚다 보면, 다른 여유가 없다. 
주객이 전도가 되서, 돈을 갚기위해 돈을 버는 상태가 되어 버린다. 
그러니깐 고생하는 나한테 선물로 여행, 뷰티등에 쓰는것이지 않을까.
그러나 중요한건 모른것이 순조롭게 풀렸을 경우다. 
절대 이것들중 하나라도 삐끗하면 안된다. 그냥 안되고 대안도 없다.

정말 우리는 열심히 사는데, 정말 힘든것 같다.

시골 갈때는 항상 기름을 여유 있게..

주유소 까지 거리 119킬로 미터.

추천을 해도 119KM는 너무 먼거리 아닌가..

근데 실제로 가장 가까운 주유소도 25KM정도어 있었고 여기는 100원정도 비싼곳이라 저곳을 추천한것은 충분히 이해가 간다.

그러나 기름이 100여킬로미터 갈만큼 남아서 여유있게 주유 하려한건데, 추천이 너무 먼곳이라 약간 당황할수 밖에 없었다. 결국은 가던길을 되돌아가서 기름을 넣는 방법을 택했다.

시골 갈때는 주유에 대해서 좀더 일찍. 미리 여유 있게 챙겨야할 필요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