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고장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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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기

이때산 키보드 일것이다. 10년된줄 알았더니 13년이나된 노장이네.

얼마전 부터 배터리 소모가 급격히 빨라졌다. 그리고 블투연결도 잘 끊긴다. 그러다 이제는 지지직소리가 난다. 요즘 이슈는 폭발. 화재 아니던가..

이제는 키보드를 바꿔야할것 같다. 오랜시간 써서 왠지 보관하고 싶지만.. 아마. 주말에 쓰레기통으로 들어갈수 밖에 없을것 이다..

p2p투자. lendit 렌딧 버림

렌딧이 챙긴 수수료 2.34%

내 예상수익 0.17%

여기 가입한 후로 계속 악수였다고 하고 있는데 4개 p2p중. 최악이네요..

같은 개인채권하는 8페센트와는 정말 차별적인 수준. 돈 빌리러 렌딧가세요. 돈 투자는 다른곳으로.

돈 빌리자마자 한번도 상환안하고 개인회생 신청한 채권이 몇개인지. 이런 채권 거르지도 못하고 수수료도 매우 비쌈. 여기는 정말 포기.

물론 균형 자동투자로 했고. 권장인 100개 훨씬 넘게 투자했고. 근데 3년짜리 채권도 있어서 사이트 탈퇴 정리도 못함..

이자율 20%상승

작년 카뱅이 오픈하면서 경쟁적으로 마통을 만들었었다. 나 역시 카뱅 마통을 개설하면서 KB에 있던 마통을 이전하였다. KB대비 적은 한도 때문에 이전 하는데 고생했지만, 1년 고정 금리로는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어느덧 1년이 거의 지나서 카뱅에서 대출연장 신청하라고 연락이 왔기에 연장하러 들어갔다.

3개월 변동금리 신청한 사람한테 지난 기간동안 이자가 얼마나 올랐는지 들었기에 마음의 준비를 하고 이자율 조회…. 기존보다 0.6%p. 20%올랐다. 요즘 분위기로 봐서는 이자가 더 오를것 같기에 다시 1년고정금리로 연장 신청을 해버렸다.

신청절차는 처음처럼 매우간단하다. 그냥 개인정보 조회승인, 대출약관승인, 그럼 끝. 장점은

1.오프라인 은행처럼 재직증명서. 갑근세서류등 없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1. 지금 내 신용도에서는 K뱅크 말고는 딱히 더 좋은 이자율이 없을것 같다.

단점은 왜 한도가 이렇게 적지. 작년에야 KB마통이 있으니 이해갔으나 KB마통있을때랑 해지 이후나 한도가 똑같다.

구몬 스마트펜 용량 업그레이드

스마트펜이라고 책을 펜으로 꼭 찍으면 소리가 나는 펜이 있다. 참 신기했는데 원리는 2.5 mm 사각형안에 점들이 있는데 이 점들의 위치로 코드가 표현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dotcode 라고도 한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집에 핑크퐁펜. 뽀로로펜. 세이펜등이 있는데 구몬 학습지를 하면서 구몬펜도 생겼다;;

근데 이것이 용량이 8기가다 보니 이것 저것 한번에 넣기가 어렵고 메모리 슬롯도 없다보니. 이래저래 불편. 그러다가 안에 메모리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뜯게 되었는데. 역시나 나사 하나만 열고 보니 마이크로SD가 있었다. 빙고!

32G메모리 하나면 구몬 모든 컨텐츠 저장이 가능하다. 펜가겨은 비싸지만 메모리 가격은 얼마 안하는데 기본으로 32기가 넣어주면 안되는건지.

P2P 투자 – 8퍼센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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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퍼센트의 투자 내역이다.. 장기 연체 3건 반영해서 8.7%이지만 아마 부도 처리 될 것이고, 그러면 5%대로 떨어 지지 않을까.

개인 채권에 투자중인 lendit과 8퍼센트의 연체 3건을 비교해보면 8퍼센트의 연체는 이해가 된다.  장기 연체중 파산을 신청한 어느 50대 남성의 내용이다.  단기 연체를 반복하다 결국은 장기 연체, 파산으로 갔다. 아마 어느집의 가장일텐데, 월 카드 74만원. 대부분의 수익을 대출 상환에 하다가 포기한것 같다. 부채 정보도 반이상이 담보 대출로 부실하지는 않다.  아마도 다니던 회사에 문제가 생기면서 파산하지 않았을까. 50대 남성, 아마도 가장일것 같다는 것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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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dit의 20대 남성, 대출하자마자 개인회생 신청한 연체건보다 훨씬 납득이 된다.

그러나  P2P 펀드의 평균 연체율은 감안해보니 개인 대출 상품은 큰 메리트는 없어 보인다.
그래도 8퍼센트의 투자는 계속 현수준에서 조금씩 늘릴려고 한다. 메리트는 없지만 그렇다고 할 것도 없으니.

낮은 대출 이율로 본인이 대출받아서 P2P에 투자해서 갭수익을 얻으려는 경우도 있던데, 개인대출 상품은 좋은 선택은 아닌것 같다.

P2P 투자. 렌딧 lendit 점검

역시나. 렌딧. 4개 p2p펀드중 최악이다. 4.79퍼센트. 수익률. 이정도면 리스크 고려해서 적금 보다 나쁘다.

아래는 렌딧 광고. 11프로 수익률에 부실률 1.4퍼센트인데 왜 내 수익률은 이럴까?

간단하다. 일단 수익률에서. 세금 25프로. 이용료 2프로 때간다. 그리고 부실.

기본적으로 플랫폼 사업자 렌딧의 고객평가를 믿고 100개 이상 펀드에 자동투자를 하는데 상위등급 대출자가 대출 나오자 마자 개인회생을 신청했다. 렌딧의 고객평가에 의아심을 가질수 밖에 없고 타사보다도 높은 플랫폼 이용료로 인해 수익은 저하된다.

간단히 100만원 투자하면 부실 2프로해서 원금 98만원의 10프로 수익하면 98만원에서 세금 25프로빼고 플랫폼 이용료 2만원 빼면 이익은 4~5만원이다. 그러니깐 98만원에 5만원 더하면 103만원, 대략 3프로 이자인것이다.

플랫폼 사업자 배만 불리는 투자였다. 피플펀드. 테라펀드는 아직까지 양호하고 8퍼센트도 부실이 있지만 플랫폼 이용료도 낮고 저정도는 아니다.

렌딧이 초기부터 맘에 썩들지 않았는데 투자기간이36개원이라 얼마나 더 들고 있어야 하는지. 원금이나 찾을수 있으려나.

암호화 화폐. 비트코인

“We owe it to this new generation to respect their enthusiasm for virtual currencies, with a thoughtful and balance response, and not a dismissive one,” Giancarlo said.

http://fortune.com/2018/02/06/bitcoin-price-cftc-sec-cryptocurrency-hearing/

어제 미 CFTC,SEC (선물및증권거래위원회)의 청문회가 있었다. 그 중 신세대의 암호화 화폐에 대한 추종을 이해해야 한다는 발언이 있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폰지사기. 거짓. 투기, 충들이라 불려지고 있다. (폰지가 뭔지 몰라서 찾아봤더니 다단계 피라미드. 폰지라는 사람이 처음 한것이다)

가장 열광했던 20대 30대. 열심히 노동해봐야 올라가는 물가. 전세값. 월세.( 매매가는 고려도 안한다) 보다도 낮은 임금 상승.

투자라 해봐야 부동산은 꿈도 못꾸고.

주식이라고 해봐야 개미.

한미약품등에 물리고 공매도에 치이고. 그러다 찾은 오아시스였다. 신기루가 아닌 오아시스가 암호화화폐 투자이지 않았을까.

그러나 대한민국은 투기로 규정했고, 갱생시켜야 할 존재로 치부되었다.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신뢰가 있다면, 비도덕적 선택이 아니라면 그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해야한다. 그러나 그런것은 없었고 가르쳐야 할 대상, 망하면 나중에 정부를 해코지 할 대상으로 인식했다는것은 매우 유감스럽다.

언제나 당신은 옳다! 라는 오픈 마인드를 가졌으면 좋겠다.

혼다 CRV i-MID 안드로이드 연결

동작 영상

안드로이드 올인원으로 혼다 CRV i-MID 제어 화면..
연결은 안드로이드 -> USB2SERIAL -> 혼다 제어 보드 -> [이후는 그대로 혼다 AVCLAN 으로 동작 할듯..]

항상 그렇지만 외국산이 국내에 출시되면서 국내향으로 바꾸면서 다 비표준으로 만들어서,
뭔가 아무것도 안되게 해놓는다.
핸드폰, TV 등 한국향으로 출시라는 것은 갈라파고스향 출시. ㅡㅡ;

결선 방법하고 앱은 지속적으로 WIKI로 업데이트 예정..

위키 주소
https://wiki.flywithu.com/pages/viewpage.action?pageId=15269892

P2P 투자 중간점검. 피플펀드

피플펀드. 트렌치 A에 집중해서 투자중인데 여기는 서로 투자하려고해서 투자하기가 쉽지 않다.

얼마전 단순 단기 연체가 발생했으나 금방상환이 되서 리스크는 없는 상태이다. 이자율도 2자리이니 양호하고 원금과 이자가 동시상환이라 안정적이다.

가장 괜찮은 결과를 보이고 있으나 1회 투자 하한이 10만원이고 트리플 A같이 좋은 상품은 서로 투자하려고해서 가입이 어렵다. 그만큼 좋다는 것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