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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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라 하는

‘음모론’ 그리고 ‘지구 종말론’

 

현재 가장 설득력을 얻고 있는 2012년

지구 종말에 대해서,

이 영화는 그리고 있다.

 

지구 종말에 대해서는 참 많은 영화가 있었다.

그만큼 인류에게 지구종말이라는 공포는 원초적이고, 자극적인 소재 인가 보다.

 

그러나 2012는 스케일면에서 기존 영화와 비교가 안된다.

3시간 동안, 부셔지는 지구..

 

설렁설렁한 스토리지만,

주인공의 위기 순간순간은, 초초함을 가지게 하는 맛도 있다.

 

이제 세계의 중심은 미국에서 중국으로 , 그리고 나중에는 아프리카가 될 것인가?

 

PS. 팀 회식으로 이 영화를 봤으나,

러닝 타임이 무척이나 길다. ㅡㅡ;

그래서 난 영화 끝나고 집으로 곧바로 돌아 가야 했다.;

다음에는 120분 미만으로 골라야지. ㅡㅡ;

ESX 4 를 설치 하다.

 



 


2달전에 서버를 처분 하였지만,


이번에 남는 부품을 이용해서, 서버를 다시 한번 만들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ESX 4를 설치 하였다.


 


ESX 는 Vmware 와 같은 것으로,


기존에 Linux 안에 Guest 로 OS를 설치 하였다면,


이 Linux 의 역활을 하는 것이 ESX 서버이다.


 


ESX 서버를 이용하면, 더욱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현재 총 4개의 OS를 설치 하였다.


 


1. Windows 2003


2. P2P 용 WIN XP


3. 보안용 WIN XP


4. Ubuntu Linux


 


CPU는 Windows 가 78Mhz, P2P_WINXP 가 422Mhz, Secure XP 가 109Mhz, Ubuntu 가 621Mhz.. 를 사용중이다.


 


예상외로 리눅스가 많은 클럭을 사용 하는군..


 


이 리눅스는 Xming 를 이용해서, 윈도우에 X-Windows 서버를 설치 해서 사용한다.


화면에서 보는 mozilla Firefox 는 리눅스에서 실행하여서,화면만 windows 7 에 보인다.


 


그외 winxp 는 원격으로


접속하여서, P2P 같이 보안에 무관한 것들 돌리는 OS 1.


은행,증권용 보안용 Win Xp. 를 이용한다.


 


현재 1일 전기 소모량 체크중..


적당한 소모를 보인다면, 다시 서버를 구동 하려고 한다.^^


 


그때는 서버호스팅도 살짝 생각해 본다.^^.

하루키 – 1Q84

 

참 많은 사람들이 1Q84를 IQ84 로 읽었다는…

하루키의 1Q84를

구미행 열차…

그곳에서 이 책을 다 일게 되었다. 

 

첨부는 이야기가 시작되는

‘야나사키” 의 “신포니에타”이다.

왜 이야기의 시작이 이 음악 일까?

아직은 잘 모르겠다..

 

대부분이 이 책의 제목은 알고 있었기에,

사무실에서 읽고 있으면 물어 본다.

“그 책 어때요?”

그럼, 참 난감하다. 저 짧은 질문에

“이렇고 저렇고 총평은 저렇고”라고 대답은 할 수 없고,

달랑

“좋아요” 아니면 “별로예요”

이외의 대답은 어렵다.

그래서 이렇게 대답한다.

“좋아요”.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

이 소설은 결국은 사랑 이야기이다.

그리고 그 사랑은 하루키 묘사로 그려 진다.

책을 읽다보면, 머리속에서 살아서, 형상화 되는

그의 문장에 감탄을 금할수가 없다.

 

내 머리위에는 달이 몇개 일까?

그리고 너의 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