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011.sk – CitiCard 거절 당하다. ㅠㅠ



최근에 가장 관심이 있는 카드는


‘마일리지’ 카드 이다. 그 중 아시아나가 대한항공보다 조금 더 포인트를 많이 주기에,


아시아나 마일리지 카드로 알아 보았다.



그 중 시티은행의 Asiana 마스터 카드가 최고의 혜택을 주었다.


1,500원당 2마일리지로 , 타사 대비해서, 50% 정도 많이 주는 셈이다.


그래서 집 근처에 있던, 시티은행에 가서 신청서를 제 출했으나.



심사 거절. ㅠ


허거덩..;;



동생이 인터넷에 보니 시티은행은 거절률이 엄청 높고,


거절 당하면 엄청 기분이 나쁘다고 했는데,


나도 거절 당했다. ;;;



KB에서는 최고 등급 회원인데. ㅠ ㅠ



대출도 없고, 신용 관리도 나쁘지 않게 했는데.. ㅡ ㅡ;


신의 직장은 되야 가입이 되는 건가?



아. 진짜 기분 나쁘긴 하다. ㅋ ㅡ ㅡ;

http://011.sk – 주식을 모두 털다..

오늘.. 09년 05월 06일.
12 시 30분.

10여개월을 가지고 있던 레인콤(060570) . 아이리버를 팔고 나왔다.
수익률은 8%.
1년 정기 예금에 비추어 봐도.
완전 실패한 투자이다..

처음 들어 갈때는 몇가지 징후를 보고, 작전주일꺼란 판단으로 들어 갔으나..
판단 미스인지.
상황이 바뀐건지 알수는 없다.

현재 주식으로 봐서는 폭등할꺼라는 분석도 약간은 있으나,
실패한 투자에 대해 미련은 버리기로 했다.

또 하나.
동생돈으로 작전주라는 판단으로 들어간 주식은.
현재 점상 , 3번이다…
이건 제대로 건진건가?

어째 내돈으로 산것은 별로이고,
동생 돈으로 산거는 괜찮게 하는건지.. ㅡㅡ;

수탁업무나 할까보당..

어쨌던,
3일후에 이 돈이 들어 오면…
다시 주식으로는 안 넣을 것이다.

한동안, 주식은 멀리 하게 될 것 같당.


http://011.sk – T – Express 를 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드디어 , 에버랜드를 댕겨 왔습니다.
T – Express 도 타고 왔죠.
10시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q-pass 도 마감상태.
두시간 여를 기다린 끝에 , 놀이 기구를 탈 수 있었습니다.

탄 느낌은..
내 몸은 이미 스릴에 적응이 되었다?..
뭐. 스카이 다이빙, 번지 점프를 해서 그런지..

T – Express 의 낙하는..
너무 짧았습니다.

낙하를 느끼기에는  너무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떨어 진다는 생각이 들고 나서 끝….

총 12회의 낙하라고 하던데.. 재미 있는 놀이기구? 정도?

그래도 빙빙 도는 것은 어지러움이 있는데,
낙하 라는 관점에서만 본다면, 가장 낙하에 근접한?. 놀이 기구 인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WOOD 라는 것은 또 다른 재미를 주기도 합니다.
마치 인디아나 존스의 주인공이 된 느낌?
그동안 철조 건축물에만 있다가, 나무에서 타는 느낌은,
기분적으로 기대감을 약간 주기는 합니다.

놀이 기구와 함께, 에버랜드에서 즐길 또 하나..

페스티벌!.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 많은!!!! 군중에 갇혀 있었지만..
페스티벌은 재미 있습니다.

생각보다 무척 긴 , 페스티벌 행진.
그러나 초파일 인것을 감안해서,
살짝 연등행사 분위기도 느끼에 해주었다면,
좋았을꺼란 생각도 약간 해봅니다. ^^

놀이 동산에 방문한 사람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지만,
T – Express 를 타고 온것에 만족하며,

다음에는 아주 일찍가야 겠다는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