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April 2009

http://011.sk – 유럽 축제 일정

[ 유럽주 축제 일정 ]


 


                 영국(England)














5월 메이데이, oxford
8월 영국 맥주 축제, London
8월 노팅힐 카니발, London

 


                아일랜드(Ireland)








4월 중순 셀틱 축제, Galway

         


                스코트랜드(Scotland)











7월 초 민속축제, Glasgow
8월 에딘버러 페스티발, Edinburgh

               


                   스웨덴(Sweden)








6월 20일경 하지축제, 전지역

                


                  포루투칼(Portugal)














5월-7월 유령축제, Azores Islands
5월12일-13일 Fatima 순례, Fatima
8월 20일경 Agony 부인 축제, Viano do Castelo

          


                  스페인(Spein)























2월/3월 카니발, Cardiz, Santa Cruze de Tenerife
4월22-24일 무어와 크리스찬의 싸움, Alcoi
5월(부활절 50일후) 로메리아델리시오, Almonte
6월 6일-14일 성 페르민 축제, pamplona
8월 마지막 주 토마토 던지기, Bunol
9월 24일 메르세 축제, Barcelona

         


                  프랑스(France)





























2월 니스 카니발, Nice
5월 23일-25일 집시들의 순례여행, Saintes-Maries-de-la-Mer
7월 엑 성 프로방스 축제, aix-en-Provence
7월 중순-말경 국제 재즈 페스티발, Antibes
7월10일경-8월 초 아비뇽 페스티발, Avignon
8월 첫째주-둘째주 캘트족 페스티발, Lorient
9월 중순-말경 세계 인형극 페스티발, Charleville-Mezieres
11월 세째주 보졸레축제, Beaujolais

 


                  모나코(Monaco)











1월 서커스 페스티발, Monaco
7월-8월 불꽃 축제, Monaco

              


                네델란드(Netherlands)











6월 화란 축제, Amsterdam
7월 북해 재즈 축제, Hague

 


                벨기에(Belgium)

















2월 벵쉬 카니발, Binche
5월 성스러운 피의 행렬, Bruges
5월 고양이 축제, Ypres
7월 오메강(Ommegang), Brussels

              


                독일(Germany)




















2월 퀼른 카니발, Cologne(Koln)
9월 소세지 마켓, Bad Durkheim
9월/10월 Oktoberfest, Munich
9월/10월 베를린 축제, Berlin
10월 말 프랑켄슈타인 축제, Darmstadt

 


                스위스(Switzerland)











2월 말-3월 초 카니발, Basel
7월 재즈 페스티발, Montreux

 


                이탈리아(Italy)




















1월 말/2월 카니발, Venice
3월 or 4월 부활절 축제, Florence, Rome, Prizzi
5월 15일 촛불경주(Corsa Dei Ceri), Gubbio
6월/7월 두 세계 축제, Spoleto
7월 2일/8월 16일 팔리오 축제(Palio Delle Contrade), Siena

 


                  사이프러스(Cyprus)








5월 말에서 6월 중순사이 홍수 축제, 해변가 마을들

 


                그리스(Greece)

















1월/2월 카니발, Patras
4월 성조지 축제, Arachova
8월/9월 에피다우로스 축제, Epidauros
8월 히포크라테스 축제, Kos

 


                덴마크(Denmark)











7월 재즈 페스티발, Copenhagen
9월 첫째 토요일 Arhus 축제, Arhus

 


                핀란드(Finland)











7월 민속축제, Kaustinen
8월 말-9월 초 헬싱키 축제, Helsinki

 


                오스트리아(Austria)











5월 초-6월 중순 비엔나 국제 축제, Vienna
7월-8월 짤스부르그 축제, Salzburg

 


                헝가리(Hungary)











2월 말 or 3초(사순절 전 일요일) 카니발, Mohacs
3월 봄축제, Budapest

            


               폴란드(Poland)








6월 Lajkonik 축제, Krakow

 


               체코와 슬로바키아











5월-6월 프라하의 봄, Prague
7월 민속측제, Vychodna(Slovak Republic)

 


                러시아(Russia)














3월 봄축제, kreshnevo
6월/7월 백야, St. Petersburg
12월 25일-1월 5일 러시안 겨울 축제, Moscow

           


                 불가리아(Bulgaria)














5월-6월 장미축제, Kazanlak, karlovo
5월 24일-6월 24일 음악축제, Sofia
9월-10월 예술축제, Plovdiv

 

 


http://011.sk – 악의 를 읽고서…

[스포일러?.. 가 있을수도 있으므로, 읽을 예정이라면 아래는 읽지 마세용~~~]
용의자 X의 헌신의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그의 작품을 하나 더 읽게 되었다.

언제나 처럼. 그냥 서점에서 있다가, 고르게 되었다.

그리고 한동안 읽지 않다가, 구미 출장길에서 올라 오는 기차안에서 다 읽어 버렸다.

이런 흡입력 강한 책의
제목은 악의惡意 이다.

책 제목에서 느껴지는가?

어떠한 이유 없이..
그냥 ‘악의’로 뭔가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살인’.
그러한 살인자를 만든 것은.. ‘사회‘ 이고..
일본의 사회를 반영하는 것이고,
멀지 않은 우리나라의 사회를 예측 한 것 같다.
그러한 사회에 경종을 울리려는 작가의 의도가 있는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은 추리 소설이고, 이 책의 가치는 이 점에서 더욱 돋보인다.
일반 적인, 추리 소설은 내가 탐정으로써,
사건의 추리에 같이 참여를 한다.
작가는 주인공을 통해서, 힌트를 주고, 독자는 작가와의 머리싸움을 한다는 착각속에서 책을 읽어 나간다.

그러나 이 책은 두번의 재미를 주었다.
처음은 ,책을 읽어 가는데 너무 일찍 마무리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냥 여러 이야기가 있는 옴니버스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중반부를 넘어 가면서, 사건의 내막은 알아 버리게 된다.
그러면서 두번째 재미를 발견한다.
대부분이 책이 화자가 추리를 하는 반면,
이책은 화자의 독백 이었던 것이다.
그러면서 아!. 하면서 전체를 이해 하게 된다.

그러면서, 왜?.. 왜??? 왜 그랬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책 속에 더 몰두 하게 된다.

화자의 내면심리가, 그리고 행동이,
최근의 사회 뉴스에 비추어 보면..
참으로 공감할 수 는 없지만.
참으로 사회를 반영한다는 생각이 든다.

http://011.sk – 삼성카드 생활비 재테크 서비스를 이용하자!!.

얼마전에 삼성카드에서
‘생활비 재테크 서비스’
라는 신규 기능을 추가 하였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일정금액을 미리 입금하고(선불 개념)
이 금액안에서 꽤 만은 캐쉬백을 준다는 것입니다.
캐쉬백의 비율을 6% 입니다.
간단히 생각해도 정기 예금보다 높은 이자 입니다.

그러나 처음, 이 서비스가 출시 되었을때 , 요거에 눈길도 안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일단 카드사가 고객에게 좋은일 시킬 이유가 없다.. !!!!
였기 때문에 분석도 안해 보았죠..

그러나 얼마전에 ,이렇게 하면, 카드사한테 무척 큰 이득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그래서 해당 서비스를 좀더 자세히 살펴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다음의 Excel 을 참조.





다음의 가정하에서,
매달 카드값으로 150만원을 내고, 21일날 150만원의 월급이 들어 온다는 가정에서 위의 쉬트를 그렸죠.
방법1 은.

결제일을 월급일 전으로 한경우.
이렇게 하면, 월급이 통장에 25일 정도 있던 것이므로, 이에 대한 이자 받음.
1년에 6~7 만원의 이자를 얻을수 있죠.

그러나 대분 결제일을 월급일 바로 뒤로 하죠.
이것이 방법2.
이렇게 하면, 월급이 통장에 있는 날은 1주일 미만의 기간.
결국 1년의 기대 이자는 0.5만원 정도..

그러나 생활비 재테크 서비스를 같이 한다면,
방법3 의 결과가 나옵니다.
재테크 이자 9만원 + 서비스 사용 안할때의 이자. 결국 9만원의 이득..

그러가 재테크 서비스의 최대 단점은..
방법2 의 소비 패턴인 사람이 방법 3으로 가려면,
한달치 카드값을 임시로 낼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합니다.
방법1 이 었던 저는 결제일만 바꾸면 되지만,
방법 2였던 분들은,
한달치 카드값을 어디서 가져와야,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 패턴을 바꿔서, 위 서비스를 이용하기 시작한다면,
매달 소비를 하면서, 적금 넣는 기분의 캐쉬백을 받을수 있을것 같아요!~!~

저도 이번달 부터, 결제일을 바꾸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