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011.sk – ETF 도 상한가가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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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예상치 못했다…
ETF가 상한가라니..

상당히 기분 나쁨과
껄끄러움이 있다.

나에게 ETF는 지극히 안정적인 곳이었는데..
상한가라니..
일반 주식이라면 좋아할 일이지만.
ETF의 상한가는 별로 썩 좋지 않다.ㅡㅡ!!!

낼 다 매도할 예정이다.
아마 내가 회사에서 이것을 봤으면 다 매도했을 것이다.ㅡㅡ;

낼 어떻게 별할지 모르는게 아쉽지만.
전량 매도 결정!
예약 주문이 잘 되야 할텐데.ㅡㅡ;

http://011.sk – 으.. 펀드..

이번달 25일을 마지막으로 일단 펀드에 넣는것은 중단 하려고 한다.
3개월후에 환매하기 위해서.
90일 환매 제한 조건 때문에.
3개월후면 수익이 날꺼라고 생각 되기는 하지만.
지금 인디아, Eurics 모두 마이너스(-)이다. 90일 후까지 상승하기를 바란다.

처음 펀드 할때 4가지를 고민했었다. 동원증권의 위 두가지.
그리고 키움의 2가지. 그때 동원증권의 두개를 택했으나,
실수로 키움으로도 1회 펀드가 들어 가는 사태가 발생했었다.

현재 결과로 보자면 키움의 펀드 2개를 들고, 동원 증권을 들지 말았어야 했다.
키움의 펀드는 견조한 수익률이지만, 1회만 불입했다.ㅡㅡ;

동원증권에서 까먹은 것 이상으로, 직접 투자가 선전해서, 전체적으로 손해는 아니지만.
그래도 펀드에서 20%에 가까운 손해가 난것은 예상 밖이다.
나한테는 상당히 안정적인 투자라 생각하고 펀드에 들어 간것인데..
이런..ㅡㅡ;

이제 펀드에 안 들어 가는 금액을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생각해 봐야 할것 같다.
직접 투자를 늘리고 싶지만, 이건 안될것 같구.
적금은 성에 안차고.. 쩝..

http://011.sk – 요즘 카드사, 보험사들 영업 행태 넘하네 ㅡㅡ;

아. 요즘 카드사, 보험사들 짜증나!

얼마 전에 롯데 카드에서 전화 와서는.

‘고객님, 지금 가지고 있는 포인트 카드에, 신용기능을 살짝 더해서, 다시 보내 드릴려고 하는데,
집으로 보내드릴까요? 회사로 보내 드릴까요?

이렇게 전화를 한다…
난 신용카드 만들 생각 따위는 없는데, 무조건 어디서 받을껀지 정하란다.ㅡㅡ.;
그래서 난
‘신용카드 만들 생각 없는데요’
그랬더니 왈
‘기존에 있던 거랑 똑같은 거예요.’
‘어쨌던 신용카드 잖아요?’
‘기존에 있던 거에 신용기능만 추가 된거예요’
참. 그게 신용카드 라는 거잖아..ㅡㅡ;
그래서 바쁘다고 끊어 버렸다.

내가 추가로 신용카드를 만든다면 많은 혜택을 받고 만들지,
그냥 만들겠어.ㅡㅡ; 한 3-5만원쯤 주면 만들수 있겠당.ㅡㅡ;

두번째. 오늘은 파란에서..
하이텔의 파란에서 전화가 왔다.
‘고객님 어쩌구 저쩌구. 아무개 보험에서 공짜!!!!! 로 보험들어 드릴께요’
‘싫은데요.’
‘아니 공짜라니깐요!’
‘싫다니깐요’
‘아니 공짠데 왜 안들어요!
‘개인 정보 넘어가기 싫어요’
‘진짜 조금 최소한의 정보만 넘어가요. (거참)’

최소한의 정보란. 주민등록 번호, 주소, 전화 번호등이겠지?
고작 혜태도 알수 없는 쓸데 없는 보험에, 그것들을 넘겨서 들으라고?
그다음 그 보험회사에서 , 상업적 전화를 또 어찌 감당 하라고.ㅡㅡ;
공짜 따윈 없다. 이윤 추구 하는 회사가 공짜로 들어 줄리가 있어?!

고객의 동의 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그냥 막무가내로,
전화거는거 너무 짜증나!

까닥, 생각 안하고, Yes 라고 말해 버리는 순간.
쩝.ㅡㅡ;

http://011.sk – 현대 카드 광고 보고 어떻게 느끼세요?

학원.
통신.
병원.
약국.

생각해봐……

라이프스타일을 현미경처럼 분석하니깐..

(너를 모니터링 하고 있어. 너가 뭐하고 사는지.
넌 내 손바닥에 있어.
너가 무슨짓을 했는지,
너가 어디에 갔는지.
너의 카드 청구서가 말해주고 있어.)

뭐. 이거 전부터 알고 있는 사실이기는 하지만..
그리고 동의서에 동의도 했지만(신용카드 만들때 그냥 서명 하는 것중에 이에 대한 항목이 있다.)

저렇게 광고 하니깐.
기분이 나쁘다.

내가 어떻게 사는지.
누군가가 보고 있다는 것은.
기분 나쁜 일이다.

그것도 내가 연회비를 주면서 내 정보를 팔아 먹고 있는 것이다..

http://011.sk – 오랫만의 친구들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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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학교 친구들을 만났다.
모두들 잘 살아 있어서 다행이다.

역시 금융권이 짱이다! ㅋㅋ

학교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같은 가게에서
삼겹살을 먹고,  ㅋ
PC방을 가서, 스타를 했다.

뭐. 이건 학교때랑 똑 같잖아. ㅋㅋ

달라진게 있다면,
학교 다닐때 보다 더 일찍 헤어진거?
생활권이 서울에서,
지방으로 다들 멀어 졌기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