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다.

어제는 입사한 친구들과 함께, 놀고서, 오랫만에 멤버쉽에서 잠을 청했다.

잠자리가 바뀌어서 인가…
꿈을 꾸었다.

어쩌면 매일 꿈을 꾸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오늘의 꿈은 깨었을때도 기억에 남아 있엇다.

꿈에서 다른 사람이 나오는 것은.. 참 드문 일인데..
기분 좋은 꿈을 꾸었다.

그래서 인지 아침에 일어 날때도 무척이나 상쾌하게 일어 났다.

내일도 또 꿈을 꿀수 있을까?^^

맥주 한잔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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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카르페 디엠(Carpe diem)
‘현재를 즐기자(Seize the day)‘는 뜻의 라틴어로 역경에 굴복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살자는 삶의 자세를 강조. “카르페” “디엠”

② 진ㆍ달ㆍ래
‘진하고 달콤한 내일을 위하여’란 뜻으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강조할 때 쓸 수 있는 건배사.
“진하고 달콤한 내일을 위하여” “진달래”

③ 코이노니아(Koinonia)
‘가진 것을 서로에게 아낌없이 나눠주며 죽을 때까지 함께하는 관계’를 뜻하는 그리스어로 결코 떨어질 수 없는 돈독한 사이란 의미로 사용. “코이“ “노니아”

④ 구구ㆍ팔팔(9988)
‘99세까지 팔팔(88)하게 살자’는 뜻으로 나이가 들더라도 건강하게, 그리고 활기차게 살 아가자는 의미로 사용. “구구” “팔팔“

⑤ 메아 쿨파(Mea Culpa)
‘내 탓이오‘란 뜻의 라틴어로, 어떤 결과에 대해 남을 탓하기 전에 먼저 나를 돌아보자는 의미로 사용. “메아 쿨파” “메아 쿨파”

⑥ 당ㆍ나ㆍ귀
‘당신과 나의 귀한 만남을 위하여’란 뜻으로 관계의 소중함을 강조
“당신과 나의 귀한 만남을 위하여” “당나귀”

⑦ 나이야 가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광고 카피처럼 나이가 주는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것에 끊임없이 도전하자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는 건배사. “나이야” “가라”

⑧ 마음 도둑
‘고객의 마음을 훔치자’는 의미로 쓰며, 고객이 갈망하는 욕구를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때 유용한 건배사. “마음을” “훔치자”

⑨ 나ㆍ가ㆍ자
‘나라를 위하여, 가정을 위하여, 자신을 위하여’란 뜻으로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최선을 다해 사는 사람들의 중요성을 강조할 때 사용. “나가자” “나가자”

⑩ 개ㆍ나ㆍ리
‘계(개)급장 떼고, 나이는 잊고, Relax & Refresh 하자’는 뜻으로 권위와 위엄을 벗고 위아래가 모두 하나가 되어 편하게 즐기며 기분을 전환하자는 ‘회식용’ 건배사. “개나리” “개나리

사랑합니다

하이킥이 이제 종영을 앞두고 있나 보다..
하이킥은 시트콤을 지나서, 하나의 문화가 되어 버렸다.

이제 종영을 앞두고 무척이나 아쉽네…

Jeju – 070629 – 2day

현금이 다 떨어 졌다!!!! ㅡ ㅡ ;

그래서 아침부터 시내로 나가서 현금을 찾아 와야 했다.

깔끔히 정리를 하고..

저기에 신기루 처럼 보이는 아파트들 까지.. 죽어라고 갔다..;; 아침부터 정말 비도 많이 왔다.ㅡ ㅡ;

고생끝… 드디어 KB Bank를 찾았다..!!!

이곳에서 자금을 마련후..

돈을 가지고 눈물겨운 아침을 마실수 있었다. 돈.. ㅠ ㅠ

대한민국을 정렴해버린 E-mart . 여기서 음식을 충전하고 싶었으나… 아직 안 열었다.

협재 해수욕장에서…

아직 해수욕장 개장을 안해서 사람이 없었다. 그나마 어느 가족이 놀러 왔기에. 낼름

‘한장 만 찍어 주세요~~~~~’ ㅋㅋ

질부암 있던곳… ; 돌아 돌아 갔더만.. 돌덩이는 누가 가지고 갔나.ㅡ ㅡ;

일단 먹고 보자. ㅠ ㅠ 자그마치 만원짜리 식사!

 

가도 가도.. 길이요.. 또 가도 길뿐이네 ㅠ ㅠ. 사람 한명이 안보이네…;

어느덧 제주도의 해는 지고 있고. 갈 길은 멀도다.

방향은 제대로 잡고 있구먼.. 고고씽!

중문 도착!!~ 가볍게 바리게이트 통과 해서… ㅋㅋ

천제연 폭포 구경해주고. 공짜로 ㅋㅋㅋㅋ

역시 늦게 가니깐. 공무원님들 퇴근후 가야해..

 

오늘은 도두 -> 중문 까지 갔다. 중간에 대마도들어 가려고 했으나,

마지막 배가 17:00 . 도착시간 17:00 그리고 비오면 볼것이 없다고 해서. .

아쉬움을 남기로 발길을 돌렸다.. 이곳은 도로에 가로등이 없다. ㅡ ㅡ;

그리고 중간중간 자전거 도로도 끊겨 있어서.. 서귀포 가는데 불안 했었다.

날은 어두워 지고…

갈길은 멀고..

차는 점점 쌩쌩 달리고…

어렵사리 중문에 도착해서 와.. 역시 관광단지 다워. 멋져.. 라며 온갖 멋진 숙소들을 구경하고서..

가장 꾸진 찜질방으로 향했다.

그러나 이틀의 피곤함은 따듯한 탕안에의 물에 녹아 버렸다.

정말 안습의 찜질방이었지만…

이 한몸 잘수 있는게 어디인가..

 

페밀리 마트 : 14530 원. : 선크림등…

점심 : 10000원

찜질방 : 8천원

역시 ELW는 스릴 넘쳐~~~

삼성전자 상승에 ELW도 대박…47배 급등도

[아이뉴스24 2007-07-09 14:37:59]

<아이뉴스24>
삼성전자 주가 급등에 주식워런트증권(ELW) 콜 투자자들도 대박을 맞고 있다.

지난 5일까지만 해도 5원에 불과하던 대신7003삼성전자콜은 6일 55원이나 오른데 이어 9일에도 급등세를 유지해 오후 1시 50분 현재 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고가는 240원으로 이틀만에 무려 47배나 뛰었다.

이 ELW는 만기일이 18일로 사실상 휴지조각과 다름 없는 상태였지만 삼성전자가 급등하며 행사가액인 64만원을 뛰어넘자 급격히 내가격으로 전환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3.19% 오르며 64만7천원에 매매되고 있다.

또 굿모닝신한증권에서 나온 굿모닝7020삼성전자 콜도 전날 250% 급등한데 이어 이날도 171.43% 급등하고 있다. 이 종목 행사가격은 65만원. 만약 삼성전자가 65만원을 뛰어넘게 되면 더 큰 폭의 상승도 가능할 전망이다.

행사가 63만원인 현대7013삼성전자 콜도 전날 70원에서 이날 500원으로 614.29% 급등했다. 이 ELW는 만기일이 31일로, 오늘 내가격 전환하면서 회생하는데 성공했다.

이밖에 이날 하루만 100% 이상 오른 ELW 콜이 굿모닝6634삼성전자, 대신7003삼성전자, 우리7088삼성전자, 우리7089삼성전자, 한국7028삼성전자 등 상당수다.

반면 쪽박을 맞은 투자자들도 있다. 바로 삼성전자의 주가 하락에 올인한 풋 투자자들이다.

특히 만기일이 18일인 굿모닝7021삼성전자 풋 ELW는 전날 1천100원에서 이날 50원으로 무려 1천50원(95.45%)이나 급락했다. 주가가 행사가인 62만원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기 때문에 휴지조각이 될 확률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대우증권의 대우7065삼성전자 풋 ELW도 전날대비 98.08% 내려 5원이 됐다. 이 종목은 행사가 60만원으로 전날까지 사흘간 거래가 전무했으나 이날 2천90주가 최저가인 5원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