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rch 2007

인디다큐페스티발_송환

인디다큐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초대된 송환.
영화제의 개막식은 간소하면서, 뭔가 인디스러웠다…;;;;
케비넷싱어롱즈밴드의 공연도 재미 있었고. 여성분이 특히. ㅋ
공연 가볼까?.

벌써 7회라는데 오늘 처음 알았고, 오늘 처음 가보게 되었다.

영화는 무료. 그러나 기왕이면 기부를 하는 것이^^>.;;;;;

이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택된 ‘송환’ .
2003년에 이미 상영을 했으나, 열화에 의한 성원에 나에게도 볼수 있는 기회가 왔다.

이 영화는 미전향(비전향)장기수님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이에 여러 이해 관계가 있으나, 나는 ‘미’로 쓰겠다.
적어도 납북자와 국군포로가 문제가 명확해질 때까지는.

미전형장기수의 이념적 신봉에는 존경을 표한다. 몇일전 친구와 종교에 대해서 이야기 했었는데, 이러한 이념의 신봉 역시 신앙자의 그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다만 충분히 불쌍한 분들이나, 한 핏줄이고, 한민족임에 앞서서, 국가와 국가간의 문제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분들은 무조건으로 북으로 보내드린 것은, 한 개인이라는 관점에서는 축하드릴 일이나, 아직 남과 북 사이에 산재한 문제들이 많은 상황에서, 납북자와 전쟁포로에 대한 논의정도는 있었어야 하지 않나 싶다.
미래를 위한 투자일수도 있으나, 7년이 지난 현재에도 투자의 수익은 찾아 볼 수 없다.
난 그정도의 박애주의자는 아니다.

12년의 촬영, 500여개의 촬영테입. 그리고 나레이션.
감독님은 순박한 아저씨 처럼 생기셨는데,작품은 잘 만들었다.
140여분이 조금은 긴 감이 있었으나,장기수분들의 생활을 엿볼 수 이었다.
그분들의 일상은 머리속에 있었던 ‘간첩’의 이미지와 매칭시킬수가 없었다. 그냥 시골의 순박한 할아버지에 불과한 분들일 뿐이었다.
영화는 다큐먼터리로써 객관성을 지키고자 하고 있다. 일단 감독의 나레이션에서 느껴지는 밋밋한 음성..ㅡ ㅡ; 그리고 평향되지 않으려고 한 노력. 그러나
人間愛에 따라 정치적 평향은 느껴진다. 그러나 거부감은 없다.
그리고 지루하지 말라고 중간중간 들어 있는 옛시대의 뉴스… 드라마. DJ의 ‘사상’을 ‘상상’으로 발음하는 것등은 졸려질 때 잠을 깨게 해주었다.
영화는 ‘전향한 장기수’들에 대해서도 말해주었다. 그들의 어쩔수 없는 선택.

마지막에서 조선생이 감독에게 남기는 말은 모든 이념과 사상을 넘어, 나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종로 3가역으로 걸어 가는 중간에, 어떤 이를 보았다. 손에 꽃다발을 들고, 그 꽃향기를 한번 들이마시며 행복해 보이는 얼굴을 보았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이념이 아닌, 이러한 감정들로만 되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다큐멘터리가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믿었던 나는 어느새 두아이의 아버지가 되어 생활의 유혹을 느끼는 무렵이었다.”
시작에서 감독의 말이다. 과연 그는 세상을 바꾸었을까? 그가 원하는 것을 이루었을까?

P.S
이념, 사상, 신앙에 대해 두려워 하는 점이 이것이다. 뭔가 사람을 바꾸게 하는 힘. 그렇기 때문에 나는 신앙도, 사상도, 이념도 가지지 않는다……..현재는 말이다. 친구의 말대로 절대적인 것을 의지하면, 인생의 축이 될수 있다는 것은 동의 한다. 그것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나중에, 나에게 좌절이 왔을 때, 나 혼자 견딜수 없다면 이 절대적인것에 의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그러나 나는 다른것에 기대어서 견디기 보다는, 최악의 선택을 할것이다. 이것은 세상의 패배자일지는 모른다. 그러나 나는 나를 지키고 싶다.

Tistory 에서 Adclix ( 애드클릭스 ) 붙이기

다음에서 Adclix 라는것을 합니다. 구글의 에드센스와 비슷한건데.. 다음 블로그 쓰면 편하겠지만…
저는 TISTORY 를 쓰는 관계로, TISTORY 에 Adclix(애드클릭스) 를 붙이는 방법을 !!



스킨편집에 보면은 위와 같이 나옵니다. 그중
<s_article_rep>
<div class=”entry”>
을 검색 합니다.^^
그리고 이곳에 <!—컨텐츠링크 시작à을 붙입니다.



그럼 이렇게 상단에 광고가 노출 됩니다.


그럼 다음으로 에디터광고를 넣어 볼까요?



위와 같이 <div class=”article”> 부분을 찾아서 하단에
<!—에디터링크 시작à 을 넣어 줍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Adclick link 라는 조그만한 것이 생긴답니다.^^


이제 끝. 이제 돈 많이 버세요~

결혼식 후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혼식을 다녀 왔습니다. 양재역 aT Center.
결혼식장은 양재역에서 20분 정도 거리? 비오는날 걸어서.

식중 신기한거는, 주례가 없었다는것!

이런결혼식은 처음^^ 그래도 재미있게 잘 진행 되었던거 같아요^^

주례없으니깐, 금방 끝날것 같은데 충~~~분히 길게 하였답니다^^

저 두분 축하해주세요~

언제요?.


“나중에 전화 할께요”
“언제요?” “그 나중이 언제인데요?”


기다리는 쪽은 불안하다..
“나중에”.. 


도대체 그 나중이 언제 이냔 말이다…..
기다리는 건 할 수 있다. 기약만 있다면, 얼마든지 기다릴수 있을것이다.
다만,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모름에 지칠 뿐이다.


이번 EP07 은 EP06과 많이 연결 된다. 누가 더 사랑하고, 누가 더 사랑 받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러나 이러한 관계는 누가 기다리느냐를 보면 알 수 있다.
이 관계에 누가 상위에, 누가 하위에 있다고 말을 할 수는 없다.


당신의 의미 없는 ‘한마디’ ‘한마디’에 ‘기다리는 사람’은 의미를 부여한다.
그리고 그 의미에서 기다림의 이유를 찾는다.


실제로 ‘나중’따위는 없다…….!


 

이소라 콘서트

오래전에 이소라님의 콘서트를 갔었다.
그리고 이번에 오랜만에 이소라님이 콘서트를 하신다.

볼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다. 보고 싶기도 하면서, 보고 싶지 않기도 하면서..

어쨌던 좋아하는 이라.. 일단 샀는데…; 쩝;

개인적 불행으로 인해 …
내손을 벗어나게 되었다.
그리고 친구의 손으로 가게 되었다.(담에 다른표로 갚으삼.ㅡ ㅡ; )

 

혼자라도 보려고 했으나, 한자리 남는 날도 없네..ㅡ ㅡ;

애드클릭스 오픈 했어요!

구글 에드 센스는 돈받기도 귀찮고, 다음의 에드클릭스나 해봐야 겠다.^^


애드클릭스


http://blog.daum.net/adclix/4131792


안녕하세요. 애드클릭스 운영자입니다.


   


애드클릭스 오픈베타의 오픈일이 벌써 이틀 남았네요.


   


따라서 애드클릭스 오픈베타의 구체적인 오픈일과 시간, 그리고 내용에 대해 알려드리려 합니다.


또한 오픈 준비에 따른 작업 시간을


   


   


[애드클릭스 오픈베타 오픈 및 작업 안내]


   


1. 오픈 일시: 3월 30일 금요일 0시 예정 (목요일에서 금요일로 넘어가는 밤 12시)


2. 오픈 내용


   


 1) 애드클릭스 블로그 시스템(http://adclix.daum.net/adclix/main.daum)오픈


   – 리뉴얼한 애드클릭스 시스템으로 전환됩니다.


    – 애드클릭스 신청 페이지가 오픈합니다.


    – 기존 클로즈드 베타 회원의 경우, 애드클릭스 시스템에 첫번째 로그인 시


       변경 약관 확인 페이지가 보여집니다.   >> 관련 공지보러 가기


   


  2) 블로그에 애드클릭스 광고(AdClix link) 노출 (기존 회원님)


    – 오픈과 동시에  기존 클로즈드 베타 회원님의 블로그에서는 애드클릭스 광고 노출이 중단됩니다.


     –  변경 약관을 확인한 회원님에게만 광고 다시 노출됩니다.


     –  다시 노출되는 광고는 오픈베타 오픈 전에 마지막으로 회원님이 설정한  대로 노출됩니다.


        (지난 22일 목요일 저녁에 관련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3) 다음 블로그 관리> 애드클릭스 메뉴 오픈


    – 다음 블로그의 경우, 블로그에 있는 관리 메뉴에서도  애드클릭스 메뉴가 있습니다.


     – 아직 애드클릭스 오픈베타에 신청하지 않은 블로그의 경우 신청 화면이 보여지고,


       기존 회원님의 경우 변경된 약관을 확인하는 화면이 보여집니다.


   


3. 오픈 작업 안내


    


    3월 29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오픈 작업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저녁 8시부터는 애드클릭스 시스템에 로그인이 되지 않을 수 있으며, 블로그에 애드클릭스


    광고 노출이 원활치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안정적으로 애드클릭스 오픈베타가 여러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멋지게 다시 시작하는 애드클릭스 오픈베타를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투덜이 승희.

승희가 요즘 무척이나 투덜투덜 거리면서 다닌답니다.
혹시나 너무 ‘틱틱’ 댄다거나..
‘마구마구’말을 한다고 해서 마음에 담아 두지 마세요~

마음에 담아 두시거든~ 말해 주세요~
그럼 더 ‘틱틱’거릴 테니깐~~~~ㅋ

어서 여기서 벗어 나야 할텐데요~~

부럽다 부럽다..

호주에서 만난얘들한테서 메일 왔는데..
아직도 여행 중이랜다..ㅠㅠ


역시 외국 얘들은 무진장 길게 한다.ㅡㅡ; (하기사 나 한달 한다니깐, 뭐 그렇게 짧냐고, 그러던뎅..;;;)


난 이제 기억에서도 가물가물 해지는 여행이구먼…


나도 그렇게 6개월 정도 여행 가구 싶다구!!!!ㅠㅠ

Icon


 

Icon.. 스티븐 잡스에 대한 내용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스티븐 잡스에 대한 새로운 면을 알수 있었다.

Mac OS 의 디자인, 그리고 Windows 의 디자인 모두 훔치고 훔친거라는거는 공공연한 사실이지만..
스티븐 잡스가 ‘엔지니어’ 나 ‘프로그래머’가 아닌, 뛰어난 처세술가 이며, 경영자라는 것이 놀랍다.

이러한 면이 더 뛰어난것일수도 있겠다… 사람을 보는 눈, 그리고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우기는(울면서 징징거리더라도…)
그리고 엄청난 운.. 이러한 것의 조화가 만들어 낸 것이 스티븐 잡스의 신화다.

처음에는 스티븐 잡스를 뒷다마 하는 내용인 것 같았다. 그러나 읽다 보니, 저자도 이러한 면을 높게 보고 있었다.

그러나 잡스의 ‘인간적’인 면에대해서는 이 책에 의하면, Zero 에 가까운 점수를 줄수 밖에 없을 것 같기도 하면서,
카리스마에 압도되어서 100을 줄지도 모를 것 같다.

스티븐 잡스가 픽사를 인수한 것은 ‘실수’에 의한 것이었다. ‘하드웨어’ 회사인줄 알고 인수 했으니..
그러나 회사를 잘 인수한 덕분에, 애니메이션계의 거장이 될수 있었다. 그는 배짱있게 투자를 할줄 알았으며,
아집이었지만, 우겼으며, 결과는 대 성공 이었다.

얻은 교훈이라면.. 안될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고, 될놈은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는 거다.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