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Happy birthday to Me.

진짜 행복한 날인가…

이 무서운 세상에 태어난 것이..

어쩌면 무서운 세상을 못 견디는 내가 나약한것일수도..

I can’t write korean..bb

huk.. I can’t write korean..
but read …

I’m here, in sydney.

Syndey is too hot, similar HONG_KONG…

I have big problem… bb

I lost my route….;;;;

It’s no flight, from new zealand to uluru.. bb

여행 다녀 오겠습니다.

오랜기간동안.
멀리 여행을 다녀 오려고 합니다. ^^

몸이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
마음이 떠나는 여행이요^^

몸이야 금방 돌아 오겠지만.
마음은 언제 돌아 올런지~~
모르겠네요~

그러면 간간히 이곳으로 살아 있다고.
절규를 해보도록 하죠. ㅋ

현대차 타결.

현대차가 방금 30분전에 성과급 문제를 타결했다.
돈 준데.!!

벌써 겨울 방학 끝났겠네.. 아쉬워들 하겠군.ㅡㅡ;
이제 여름 방학도 준비 해야지~~~

아마도 정몽구 회장의 6년 구형이 이유이지 않을까.
뭐. 이따 되봐야 ‘판사님’의 판결이 있겠지만. 그래도.. 뭐.;

여러 외적 요건도 있고, 회장도 저런데 집안단속이라도
하고 있자라는 의미에서 회사가 양보한듯.

그렇다면.. 결국은 강하게 나갔지만, 본전도 못 찾은거 아닌가..

결국 배째라 식으로 파업하면 된다는
‘아주 좋은 선례’를 남겨 주었네요..

데스노트 라스트 네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서울극장

지난해의 데스노트 첫번째 이야기를 본후.
두번째 이야기를 보았다.

만화책과는 조금 다르다고 하지만, 2편은 1편보다 훨씬 재미 있었다.
두 두뇌의 대결.
[#M_스포일러보기.|안보기…|마지막에 반전이 있습니다. 둘의 두뇌 싸움의 승자는 L도 키라도 . 누구도 아닌것 같습니다. L의 승리라 볼수 있겠지만, 자신의 목숨을 버리면서 얻은 승리를 승리라 할수 있을까요.. 데스노트의 23일 안에 죽음의 방식을 결정할수 있고, 먼저 쓴 것만 유효하다라는 것을 교묘히 이용 했죠. 그러나, 결국 모두다 죽고, 데스노트도 태우면서, 후속에 대한 혹시나 하는 미련도 태워버렸죠. 근데 미사는 남은 수명이 1/4로 줄었으면서 언제까지 살수 있는거지? _M#]
데스노트가 만화책, 에니메이션, 영화까지 흥행에 성공한 이유는 무었을까?
영화만 봤지만, 영화 만으로는 재미 있습니다. 그러나 전분야에서 성공하려면
소재나 주제에 큰 매력이 있어야 하는데. 데스노트가 가지는 매력은 무엇일까..

‘사과’를 먹는 사신.
‘죄책감’이 없이 일으키는 데스노트를 통한 ‘살인’

전에도 말했듯이, 자기 합리화가 된 자가 제일 무섭다고 느끼게 해준 영화이다.
자신의 신념 . ‘세상의 악’을 처벌 하겠다는, 독단에 빠져 버린것.
이들은 무엇으로도 설득 할수 없다.

개인의 시각으로 보아서, 범죄자 = 약인. 은 ‘죽어’라고 결정해 버린.
그리고 그에 아무런 사고도 없이 동조하는 ‘미사’양.
현 시대를 반영 하는듯 하다.

허브

사용자 삽입 이미지@서울극장.  07.01.12
강혜정 : 차상은

‘장애우’에 대해 그린 영화 ‘말아톤’ 그리고 ‘허브’

영화가 최루탄이긴 한가 보다.
영화를 보는 내내 여기 저기서, ‘훌쩍훌쩍’ 소리가 들렸다.
그러나 나는 ‘상은’이의 인위적인 목소리, 무척이나
귀에 거슬리는 소리 때문인지, 슬프기는 했으나, 눈물을 흘리지는 않았다.

포스터도 그렇지만. 영화 전체의 색감의 느낌은 좋은 편이다.

잘 만들어진 영화지만, 아직 이런 부류의 영화가 없기 때문에
‘말아톤’과 비교 할수 밖에 없고, ‘말아톤’에 비해. 좋은 평가를
받기는 어려울것 같다.

상처 주지 마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깨지다

날씨가 추워요…
그래서 액정이 얼어 있었나봐요…
작은 충격에 깨져 버렸어요..

당신의 한마디가
상대방의 얼은 마음에는..
다시는 치유 할수 없는 큰 상처로 남을 지도 몰라요.

페이퍼테이너뮤지엄- 2007.01.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페이퍼테이너

페이퍼테이너뮤지엄을 다녀 왔습니다.
페이퍼테이너 뮤지엄은 종이 그리고 컨테이너로 구성된 공간 입니다.
그래서 무척이나 낯설고 신기한 공간이어야 했지만,
내부에서는 ‘무척 추운거’ 빼놓고는 이러한 공간임을 인식하지 못했었죠…
저 기둥이 종이 한가?, 저것은 컨테이너 박스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잘 꾸며진 공간 이었습니다.
뮤지엄 자체가 관객을 처음으로 맞이하는 ‘작품’이라고 할수 있겠죠.

먼저 전시는 두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브랜드를 밝히다. Spotlight 30 Brands’
그리고 ‘여자를 밝히다.. Spotlight 30 Women’.

매시 정각에 ‘여자를 밝히다’ 에서 설명이 있어서, 우선 이거 부터 들었었죠.
이 섹션은 과거, 또는 현시대를 살아온 여성들의 象이나, 작가의 시각으로
새롭게 조명된 象을 표현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가장 마음에 든 작폼 입니다. 오상택 사진가님의 ‘A Woman’. 지식이 있고, 자유로운 황진이를 표현한거라 합니다. 이작품을 보면서 포스터도 구입하고 싶었다는.. 그러나.; 또 어디다 놓아 두것 같아서. 지금 보기만 해도 기분이 날라 갈꺼 같네요.

이번 전시회에서 하나의 커다란 축은 ‘황진이’ VS ‘어우동’ 입니다.
조선시대를 살아온 두명의 여인으로 한명은 최고의 기생 예술가, 다른 한명은 대표적인 음녀로 현재의 시각으로 평가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작가들은 어우동의 ‘성적편력’을 남성에 대항한 ‘자유로움’이라는 시각에서 보고 있습니다. 남성의 정조에 대해 관대한데, 여성은 왜 안되는가.. 라는.
그에 반해 황진이은 어우동에 비해서, 자신의 내면에 의해 ‘구속’되어 있다고 표현하며,
과연 누가 더 자유로웠던것일까? 에 대해.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boo Yogini_ The Last Empress (터부요기니_명성황후) at Papertainer Museum in Olympic Park, Seoul.

Photo by Thomas Arnold.  🙂

거의 마지막에 전시되어 있는 낸시랭의 작품.
이 낸시랭의 작품에 대한 ‘해석’의 방법을 알려 주었다. 명성황후에게 건담을 입힌것은 ‘더러운 피를 내 손에 묻히고 싶지는 않다. ‘라는 의미라는 것도 알려 주었다.
그와 함께 낸시랭에 대한 이야기도. ㅇㅇ. 이건 직접 가서 들어 보세요^^.

브랜드를 밝히다는.  우리나라 30개의 브랜드의 느낌을 작가들이 표현한거였죠.
‘카스’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 ‘톡’쏘는 것을 어떻게 그렇게 잘 표현했는지!
사진이 없다는게 아쉽지만.. 정말 최고로 표현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도 풀무원..?;; 두개의 거울로 무한한 공간을 표현했습니다.
브랜드 관은 빛, 그리고 거울이 주된 소재 였습니다. 

브랜드의 이미지를 내가 알고 있던것으로 표현된 것도 있고,
새로운 시각이어서, 무슨 브랜드인가 한참 생각하게 한것도 있습니다.
이곳은 관람자가 직접 만지는 상호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한 작품이 많아서,
우리에게 좀더 가깝게 다가가겠다는 메시지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관람할때도 이것 저것 보고, 느낄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거는 anycall 전시장에 있는 전화기를 가져간!!!
대단한 분들에게.ㅡㅡ;;; 그러지 말라고….;;

이곳은 다 보구 소마드로잉 전시관도 잠깐 들로 보면 좋습니다. 페이퍼테이너에서 나와 좀 걸어 가면 나온답니다. 이곳도 잠시 본다음, 페이퍼 테이너의 야경도 보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