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기사 연봉 6천이 어때서?

얼마전 국책은행들의 방만 경연 하면서..
청원 경찰, 운전기사 연봉이 많다고.. 하던데..

뭐가 잘못 된거지?

청원 경찰은 잘 모겠지만. 운전기사 연봉 6천 정도는 적당한것 같은데..

이 운전 기사들이 우리가 타는 택시 기사들과 동급은 아니거든?

이 운전기사님들 연세도 많으시고..
운전이야 배터랑이지..
이거는 당신도 할수 있을지 몰라.

그러나, 과연 당신이 이 사람들만큼 사회,경제,문화 다방면에 박식할까?
높으신분들 운전기사. 운전만 하는거 아니거덩..
이야기도 나누어 줘야 하고, 상담도 하고 그러거든…
사회,경제,문화등에 박식하지 않고서는 아무나 못해…

그리고 또하나. 이게 가장 중요할수도 있겠다…
아무래도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아닐까?;;

전에 어떤 사람의 아버지가 지점장인데, 그 지점장보다 지점장 운전기사가 더 연봉 많다고 하드라.; 나름대로 대단하신 분들이야….

유럽 사진들


알프스 산맥. 아름답다. 이곳에서 살아도 좋을것 같다.


로댕 박물관


라데방스 뒷골목

니스 해변. 유람선을 타보고 싶다.

루브르 박문관

라 데 팡스


사진 2번을 보면 우측 하단에 거대한 노이즈를 발견할것이니..
무엇인지 맞추어 보세요!~~~

라 데 팡스.

미래의 도시를 꿈꾸며 만들어 졌다.
모든 운송 수단은 지하로 다니며, 지상에는 차들이 없다.

그리고 건물은 미학적으로 만들어 졌다.
(그러나 현재의 관점에서는 그렇게 미학적이지 않다.
설계 당시에야.. 엄청난 도시였음에는 틀림이 없다.)


이 작품 또한 무척이나 유명세를 가지고 있다..



건물들은 대충 이렇게 생겼다.

늦게 가서 도시의 외관만을 감상하고 왔다.
어쩌면 외관만을 봐서..
실망 했을런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두번째 건물은 참으로 맘에 들었다. 무엇인가 진취적으로 항해 하려는
배의 앞단의 모습이기 때문일까?

‘그래! 당당히 나가는 거야!’
라고 외치고 있다.

싸이코 세상 가입 압박.ㅡㅡ;

오늘 수업을 들어 갔다.
강사 曰
“사이월드 안 하는 사람 없죠?”

나 손 들었다.  나밖에 없었다.ㅡㅡ;

강사 曰
“가입 하세요.ㅡㅡ; “

수업에 대한 모든 사항 및 숙제를 사이월드로 하겠다니.ㅡㅡ;

이런게 어디 있어.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