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의 파수꾼

글쎄 이책에 대해서 뭐라 적어야 할까?

마크 데이비드 채프먼을 체포할때 이 책을 들고 있었다구? 왜?.
왜? 그들은 왜 이책을 읽고 그랬을까?
난 이 의문을 풀기 위해 이 책을 읽었다. 그러나 이 의문은 풀지는 못하였다.

책의 내용은 무척이니 시니컬하고, 사회에 대한 적개심이 보인다.
그러나 어떠한것을 선동할 만큼 매력적이지는 못하다.
그들은 그냥 ‘성서?’ 처럼 읽은게 아닐까.
읽었다고 하니깐, 나도 읽어 보자.
그러니깐 ‘책’이 선동한게 아니고, 그냥 이 책이 그자리에 있었던거 뿐인것이다.

홀든 콜필드라는 책속의 주인공은 ‘사회 부적응자’ 정도로 보일 것이다.
그러나 ‘사회 적응자’라는게 뭘까?
완벽한 ACTOR가 되는것. 그들이 우리가 말하는 ‘사회 적응자’ 내지 ‘성공한자’일것이다.
홀든 콜필드는 이러한 ACTOR를 싫어 한다. 그러나 ‘앤톨리니 선생’에게서 어쩌면
크나큰 가치관 혼란을 겪은것 같다. 차다 모든 인간이 다 ‘가식덩어리’라고 하기에는..

그러나 그만큼 영향을 준것은 ‘피비’일것이다.
그가 사랑하는 동생 ‘피비’.. 를 지키는 파수꾼을 자청한다.

그는 영원한 파수꾼은 못 될것 같다.
소중한것이 있는 사람은 무척 강하기도 하지만.
무척 약하기도 하니깐..

사실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몰랐다. 난 이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한 걸 후회하고 있다.
내가 알고 있는건, 이 이야기에서 언급했던 사람들이 보고 싶다는 것뿐. 이를테면, 스트라드레이터나 애클리 같은 녀석들까지도. 모리스 자식도 그립다. 정말 웃긴 일이다. 누구에게든 아무 말도 하지 말아라. 말을 하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그리워지기 시작하니깐. By 홀든 콜필드

페레로니 지수 테스트

페페로니란 유럽에서 불려지는 매운 고추의 이름이다. 이 고추의 이름을 딴 ‘페페로니 지수’는 우리가 얼마나 매운, 즉 공격적인 사람인지를 알려주는 측정지수다. 48개의 문항 중 해당되는 사항의 개수에 따라, 험난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엔 지나치게 착해빠진 맹탕에서부터 과도하게 권력을 추구하는 권력형 뱀파이어까지, 5가지 유형의 인간상을 보여준다.

공격성은 더 이상 부정적인 속성이 아니다. 이제는 공격성을 적재적소에 제대로 발휘할 줄 아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전문적인 일처리 능력과 더불어 강력한 의사관철 능력이 성공의 관건이 되어버린 시대에, 페페로니 지수는 스스로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는 새로운 기준으로 점차 인정받고 있다.

* 페페로니 지수 테스트 *

당신은 얼마나 매운 사람인가?

번호

내용

아니오

1

나는 겸손과 순종을 그리 높이 평가하지 않는다.

2

나는 쓸데없이 고민하는 대신 냉철하게 생각한다.

3

나는 용기 있고 의지가 굳은 편이다.

4

나는 한탄을 늘어놓거나 하소연을 할 이유가 거의 없다.

5

나는 내가 맡은 일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 따라서 내 잘못으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다.

6

나는 확실하게 이길 승산이 있을 때만 힘겨루기에 돌입한다.

7

나는 직장에서 불평꾼이나 패배자들에게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들은 나의 입지를 약화시킬 뿐이다.

8

나는 나에 대한 나쁜 소문이 들리면 즉각 반응을 보이는 동시에 대응 전략을 세운다.

9

나는 반드시 비판해야 할 일이 있으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더라도 분명하게 잘못을 지적한다.

10

설령 다른 사람들이 위압감을 느낀다 해도 나는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11

나는 흉허물 없는 친구 같은 동료보다는, 친절하기는 해도 일정 정도의 거리감을 유지하는 동료이고 싶다.

12

나는 동료들의 약점에 관심이 많다. 약점을 알고 있으면 위급 상황에서 그것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13

나는 내가 제시한 아이디어를 끝까지 관철시키고 싶다. 그 과정에서 혹시 다른 사람들을 짓밟게 되더라도 감수하겠다.

14

나는 나의 우수한 지적 능력을 은근히 암시하는 경향이 있다.

15

나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는 자세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16

나는 나의 가능성과 자산을 최대한 이용하려 노력한다.

17

열 번 실패하더라도 열한 번째에 다시 일어선다면, 나는 성공한 사람이다.

18

나는 속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19

나는 끈기 있게 열심히 노력하면 행운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20

나는 사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미래지향적이다.

21

나는 신랄한 행동을 즐긴다.

22

나는 내가 먼저 나서서 주위의 이목을 끈 적이 여러 번 있다.

23

나는 직장에서 그렇게까지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없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존중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24

나는 파렴치한 짓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거리를 취한다.

25

나는 싸움에서 진 상대방의 자존심을 짓밟지 않는다.

26

나는 어려운 시절에 나를 도와준 사람들을 결코 잊지 않는다.

27

나는 직장 내 어느 부서가, 또 누가 내게 위협이 될 수 있을지 때로 곰곰이 생각해본다.

28

나는 직장 내 인간관계에 상당히 신중한 태도를 취한다. 오늘 내게 친절을 베푼 사람이 내일은 적이 될 수도 있다.

29

나는 무조건 사람을 믿는 것은 지나치게 순진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사실은 사람을 무조건 믿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30

나는 아주 은근히 추궁하는 방식부터 일부러 화를 내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갖고 있다.

31

나는 즉흥적이건 미리 계획을 해두었건 간에, 충분히 언어적인 공격을 가할 수 있는 사람이다.

32

나는 선한 일을 위해서라면 있는 힘을 다해 내 의사를 관철시키고 싶다. 설령 그때 제3자가 궁지에 몰리더라도 그렇게 할 것이다.

33

나는 얼굴이 두꺼운 편이다. 따라서 어지간한 모욕쯤은 능히 감수할 수 있다.

34

나는 내가 아주 재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35

나는 적어도 업무 시간의 10퍼센트 정도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사용한다.

36

나는 직장 동료들 중에서 결코 도움을 기대할 수 없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고 있으며, 이 사람들을 예의주시한다.

37

나는 신뢰도 좋지만 통제가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38

나는 권력의 상징을 즐긴다.

39

나는 나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

40

나는(위쪽에 서 있는 한) 위계질서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41

나는 내게 위협이 되는 상황을 감지해낼 수 있으며, 그럴 때는 즉시 대응 태세를 취한다.

42

직장에서 내 주변사람들은 나와는 맞붙어 싸우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43

나는 성공을 약속해 주는 새로운 전략을 세우는 일을 즐긴다.

44

나는 직장 사람들의 공격을 허사로 만들어버릴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45

나는 내 적수의 약점을 후벼 팔 준비가 되어 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을 때에만 그렇게 할 것이다.

46

필요한 경우, 나는 압력을 행사할 수 있다.

47

나는 성급함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48

나는 권력을 좋아한다. 그리고 기꺼이 더 많은 권력을 갖고 싶다.


▶ 당신에게 해당하는 ‘예’의 개수는 몇 개인가?

0개: 전혀 맵지 않은 맛. 당신은 험난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살아남기에는 지나치게 착해빠진 사람이다. 당신은 당신을 도와줄 동료를 찾고 있다. 그의 도움으로 당신의 이상을 실현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용당하는 사태를 막아보려 하는 것이다. 간계와 음모를 멀리하는 당신은 동료들도 당신과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이용당할 때면 화가 나기는 하지만, 그것이 특히 ‘친절한 사람들’만 골라 희생자로 만들어버리는 악랄한 전략의 산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당신은 언제나 엄청난 양의 업무에 시달린다. 하지만 그 대가로 칭찬을 받기는커녕 시간 관리를 못한다는 비판만 듣는다. 이런 유쾌하지 않은 경험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페퍼로니 전략을 실행할 생각이 없다. 페퍼로니 전략은 당신의 자아상 및 세계관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신의 목표라고 해봐야 어려움에 처했을 때 당신을 보호하고 지원해 줄 강력한 동료를 찾고, 그들의 도움을 받아 구조조정의 희생양으로 전락하는 사태를 방지하는 것 정도에 불과하다.

1-15개: 중간 정도의 매운 맛. 당신은 친절하고 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는 하지만, 결코 그 이상은 아니다. 당신의 주변 사람들은 당신과 함께 있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 당신은 믿음직한 데다, 권력게임이나 네트워크 관리 따위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로 이런 이유로, 승진 문제가 나오면 당신은 위험하지 않은 동시에 야망이 없는 사람으로 간주된다.

당신은 최고의 보조 인력이지만-당신의 성실함과 능력에도 불구하고, 혹은 바로 그 때문에-승진을 하지는 못한다. 어떤 상관이 당신과 같은 인재를 잃으려 하겠는가? 당신은 상관이 당신에게 기대하는 바는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반면, 당신 자신이 원하는 것은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태도를 취함으로써 상관에게 아주 편안한 느낌을 준다. 이런 상태를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현재 당신에게 주어진 일과 위치에 만족하고 있다면 굳이 변화를 꾀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만약 무시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면 페퍼로니 전략을 배워 익히도록 하라. 매운 맛을 조금 더 보강한다고 해서 당신에게 해가 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16-25개: 상당히 매운 맛. 당신에게는 매콤하게 일침을 가할 수 있는 능력이 잠재되어 있다. 이제 과감하게 그것을 활성화시키는 일만 남았다. 당신은 페퍼로니 전략을 받아들일지 말지 갈피를 못 잡고 이리저리 흔들리는데, 그 까닭은 선한 목표를 위해서라면 공격적이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지 않기 때문이다. 당신은 성공에 필수적인 잠재력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자기 인생을 스스로 어렵게 만드는 유형이기도 하다.

예컨대 당신의 투철한 팀 정신이 당신의 약점이 될 수도 있다. 설령 옳은 결정이라 해도 팀원들이 모두 동의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것을 ‘억지로 밀고 나갈’ 때면 마음이 불편해지기 때문이다. 매사를 신중하게 생각하는 당신은 중재자 역할에 딱 맞는 사람이다. 그러나 당신의 의사를 거침없이 밀고 나갈 수 있을 만큼 추진력이 강하지는 못하다. 그리고 사실 꼭 그렇게 할 필요도 없다. 당신 대신 그런 일을 처리해 줄 파트너를 찾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약 이 방법이 썩 내키지 않는다면 페퍼로니 전략을 따르도록 하라. 당신의 의사를 끝까지 밀고 나가는 데 꼭 필요한 도움을 제공해줄 것이다.

26-40개: 아주 매운 맛. 현재 당신의 상태는 최적이다. 당신은 의사관철 능력이 뛰어나고 공격적이지만, 동시에 따뜻한 가슴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다. 당신은 페퍼로니 전략 20퍼센트, 팀 중심적 사고 80퍼센트의 바람직한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당신은 세심함이 필요할 때와 냉철함이 필요할 때를 정확하게 감지하는 놀라운 감각을 지니고 있다. 또한 당신은 매력적인 모습부터 화산 폭발에 이르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다. 당신은 스스로 동기를 부여할 줄도 알고,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몸을 굽힐 줄도 알고, 자연스럽게 온 몸에서 권위를 발산하기도 한다.

당신은 직장에서는 권력자 역할을, 가정에서는 인자한 부모의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 낸다. 가는 줄무늬 정장과 앞치마, 당신에게는 이 두 가지 모두가 잘 어울린다. 당신에게 성공이란 다양한 역할을 최고로 소화해 내는 것에 다름 아니기 때문이다. 정말로 놀랍다. 계속 그렇게 해나가도록 하라!

41-48개: 무자비하게 매운 맛. 당신은 과도하게 권력을 추구하는 권력 뱀파이어다. 매운 맛을 조금 줄이고 페퍼로니 전략을 좀더 수용한다면 당신에게 더욱 유익할 것이다. 당신은 비록 직장에서 당신의 뜻을 성공적으로 밀고 나갈 수 있을지는 몰라도 지나친 관철 의지와 권력에 대한 집착 때문에-전혀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는데도-툭하면 당신이 소속된 팀을 뒤흔들어 놓는다.

또한 당신은 사생활도 꼭 직장생활처럼 하는데, 이는 극히 위험한 일이다. 당신은 성공에 도움이 되는 전략들이 사적인 인간관계를 모두 망쳐놓을 수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는 것이다. 성공이란 유연성 있는 행동을 의미하기도 한다. 다시 말해 필요할 때는 강력하게 자신의 의사를 관철시키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가능한 한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면서 호의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곧 성공인 것이다. 당신의 경우에는 매운 맛을 조금 줄이는 것이 득이 된다.

어느 길을 선택 할까?


어느길을 선택할까?
어느길을 선택하던. 뭔가 달라 질까?

P.S 이 동영상에는 무시무시한 음모가 숨어 있답니다^^. 찾아 보세요!

miss you

M-flo loves Melody & 山本領平 – miss you

DJ play that music louder, お願い
DJ play that music louder, 부탁해.
( DJ play that music louder, 오네가이)

*
二人でいるのに I miss you 近くにいても Boy I miss you
둘이 있는데도 I miss you 가까이 있어도 Boy I miss you
(후타리데이루노니 I miss you 치카쿠니이테모 Boy I miss you)

少しだけ baby (the cold crush lover is here)
조금만 baby (the cold crush lover is here)
(스코시다케baby (the cold crush lover is here) )

もしかして maybe (the 流星’s flowin this year)
혹시 maybe (the 유성의 flowin this year)
(모시카시테 maybe the 류세이’s flowin this year)

氣が變わる前に rock with you そして今日もこのまま with you
마음이 바뀌기 전에 rock with you 그리고 오늘도 이대로 with you
(키가 카와루마에니 rock with you 소시테 쿄오모 코노마마 with you)

どこまで(もう)少しだけ そして朝まで uh uh uh in this atmosphere
어디까지 이제 조금만, 그리고 아침까지 uh uh uh in this atmosphere
(도코마데 모오 스코시다케 소시테 아사마데 uh uh uh in this atmosphere )
*

Don’t know why this love gotta be むずかしい
Don’t know why this love gotta be 어려워.
(Don’t know why this love gotta be 무즈카시이)

I’m the 宇宙の super lover バ-バルなのに
I’m the 우주의 super lover verbal인데
(I’m the 우츄우노 super lover 바바루나노니)

Don’t know why this タカハシタクのbeat
Don’t know why this 타카하시타쿠의 beat
(Don’t know why this 타카하시타쿠노 beat)

gotta be so fly with 領平とmelody…Now listen
gotta be so fly with 료헤이와 melody…Now listen
(gotta be so fly with 료헤이토melody…Now listen )

I don’t know why 君の基準はとてもhigh何もかも so up tight
I don’t know why 그대의 기준은 너무나 high 뭐든지 so up tight
(I don’t know why 키미노 키쥰와 토테모 high 나니모카모 so up tight)

あれもこれもプレゼントされても Baby don’t you know それだけじゃないよ
이것저것 선물을 받아도 Baby don’t you know 그것만이 아니야.
(아레모 코레모 프레젠사레테모 Baby don’t you know 소레다케쟈나이요)

I don’t know why すき間のない 迷いのない態度 is that プライド?
I don’t know why 빈틈 없고, 망설임 없는 태도 is that 프라이드?
(I don’t know why 스키마노나이 마요이노나이 타이도 is that 프라이도)

cash or card 金で買えるもの何でも與えても she always says no
cash or card 돈으로 살 수 있는 건 뭐든지 줘도 she always says no
(cash or card 카네데 카에루모노 난데모 아타에테모 she always says no )

I gave her this, I gave her that かざれるものは
I gave her this, I gave her that 꾸밀 수 있는 건
(I gave her this, I gave her that 카자레루모노와)

夢のようだけれど diamond rings are not forever
꿈 같지만, diamond rings are not forever
(유메노요오다케레도 diamond rings are not forever )

name anything, 宇宙船 that blings just anything
name anything, 우주선 that blings just anything
(name anything, 우츄우센 that blings just anything )

月の光までも so baby come close to me
달빛까지도 so baby come close to me
(츠키노히카리마데모so baby come close to me )

(Ooh,) baby can’t you see わかってほしい this is my 氣持ち
(Ooh,) baby can’t you see 이해해 줘. this is my 기분이야.
((Ooh,) baby can’t you see 와캇테 호시이 this is my 키모치)

Ooh tell me, tell me cuz 限度なんてない 好きなものbuyして(lalalalala)
Ooh tell me, tell me cuz 한도 같은 건 없어. 좋아하는 건 buy해줘. (lalalalala)
(Ooh tell me, tell me cuz 겐도난테나이 스키나모노 buy시테(lalalalala)

Ooh, you say that you miss me but callもないし
Ooh, you say that you miss me but call도 없고
(Ooh, you say that you miss me but call 모나이시)

じゃあどうして欲しい girl
그럼 어떡하길 바래, girl
(쟈아도오시테호시이 girl )

Ooh, 敎えて so I can do it right
Ooh, 가르쳐줘. so I can do it right
(Ooh, 오시에테 so I can do it right )

So tonight, u and I can just uh uh

Repeat *

One… tokyo minuteで見せる love I gotta lotta of it ma, dynamite 爆發 love
One… tokyo minute에서 보이는 love I gotta lotta of it ma, dynamite 폭발하는 love
(One… tokyo minute 데 미세루 love I gotta lotta of it ma, dynamite 바쿠하츠)

君はHOT! HOT!… どうしたらいいんでしょうか? cafe mocha HOT! HOT!
그대는 HOT! HOT!…어떡하면 좋을까? cafe mocha HOT! HOT!
(키미와 HOT! HOT! 도오시타라 이인데쇼오카cafe mocha HOT! HOT! )

誰もが振り向いて jealousy とけちまうぜ アツアツ she killin me
누구나 돌아보며 jealousy 녹아버리지, 뜨거워. she killin me
(다레모가 후리무이테 jealousy 토케치마우제 아츠아츠she killin me )

lalala lalala lalala lalala lalala

ますます like stevie, signed sealed デリバリ-
더욱 더 like stevie, signed sealed 배달.
(마스마스 like stave, signed sealed 데리바리)

好きな事 do it baby, 口紅ぬって can we マジメに二人で rock rock? If you don’t mind
좋아하는 건 do it baby, 립스틱을 바르고 can we 진지하게 둘이서 rock rock? If you don’t mind
(스키나코토 do it baby 구치베니 눗테 can we 마지메니 후타리데 rock rock? If you don’t mind )

Ooh I’ll tell you what this is all about your moneyじゃ買えないものだから
Ooh I’ll tell you what this is all about your money로는 살 수 없는 거니까.
(Ooh I’ll tell you what this is all about your money쟈 카에나이모노다카라)

でも (Oh!) 見たい 見たい your 微笑み and here your melody (lalalalalala)
하지만 (Oh!) 보고 싶어, 보고 싶어. your 미소. and here your melody (lalalalalala)
(데모 (Oh!) 미타이 미타이 your 호호에미 and here your melody (lalalalalala)

How can I can I 傳えればいい? Just spend some time with me
How can I can I 전하면 되지? Just spend some time with me
(How can I can I 츠타에레바 이이 Just spend some time with me )

時間がない so please もしマジなら二人 gotta be gotta be?
시간이 없어. so please 만약 진심이라면 둘이서 gotta be gotta be?
(지칸가 나이 so please 모시마지나라 후타리 gotta be gotta be?)

loving and huggin and uh uh

Repeat *

DJ play that music louder, お願い
DJ play that music louder, 부탁해.
(DJ play that music louder, 오네가이)

Ooh How you like me now, 2013年スタイル, m-flo’s lovin’ us now
Ooh How you like me now, 2013년 스타일, m-flo’s lovin’ us now
(Ooh How you like me now, 니센쥬산넨 스타이루 m-flo’s lovin’ us now )

La la 聞こえていたら Come and get me
La la 들린다면, Come and get me
(La la 키코에테이타라 Come and get me )

No, cuz this ain’t no joke, you deserve it all,
and I’m treating you right girl!

(The way I’m livin’ is 5 stars, 凄くlarge)
(The way I’m livin’ is 5 stars, 대단히 large)
(The way I’m livin’ is 5 stars, 스고쿠 large)

超未來, こう御期待 Girl, you my type…what’s your 名前? 止まらない pull over!
초미래, 이렇게 기대 Girl, you my type…이름은? 멈추지 않아. pull over!
(쵸미라이 코오 고키타이 Girl, you my type… 나마에 토마라나이 pull over!)

Throw ya, hands up in the air, この晩 Girl, 流れ星みたような feelinで Uh
Throw ya, hands up in the air, 이 밤 Girl, 유성을 본 듯한 feelin으로 Uh
(Throw ya, hands up in the air, 코노방 Girl, 나가레보시 미타요오나 feelin데)

その瞳にハマってたぜ、いつのまにか
그 눈동자에 빠져들었어. 어느 샌가
(소노 히토미니 하맛테타제 이츠노마니카)

because I’m bound to wreck your body and say turn the party out
I’m bound to wreck your body and say turn the party out
I’m bound to wreck your body and say turn the party out

Tell me why どうしてすれ違って行くの?
Tell me why 어째서 엇갈리는 거지?
(Tell me why 도오시테 스레치갓테 이쿠노)

(why don’t we kiss no more)

もういつのまにか 二人は (so far apart, tell me)
이제 어느 샌가 두 사람은 (so far apart, tell me)
(모오 이츠노 마니카 후타리와 (so far apart, tell me)

どうすればいいの baby girl? (Uh, How u feelin me now?)
어떡하면 좋지, baby girl? (Uh, How u feelin me now?)
(도오스레바 이이노baby girl? (Uh, How u feelin me now?)
)

We should be vibin’ forever

Repeat *

[화제의 기업-TBWA코리아] 재계약률 90% 광고계 새 신화

지금까지 이 곳에 글을 복사 해온적은 없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TBWA를 너무너무 좋아 한다!~

내가 광고를 잘 아는건 아니지만.. 이곳의 광고는 신선!하다.
그 신선함이 나에게 매력으로 다가온다.

EPSON 의
그 어떤 빨강도 아름답이 않은 컬러는 없습니다.”

직원 1인당 광고 매출 20억. 경쟁 프리젠테이션 성공률 65%. 기존 광고주와의 재계약률 90%. 다국적 광고 대행사 TBWA코리아가 업계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광고 업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해에는 매출 3천580억원을 달성, 창립 8년 만에 기라성 같은 광고 대행사들을 제치고 매출 기준 업계 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경쟁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새로 영입한 주요 광고주는 풀무원 현대캐피탈 현대카드 우리투자증권 NHN SK주식회사 프랑크푸르트도서전 웅진쿠첸 우미건설 옥션 위니아만도 SC제일은행 LG전자 등. 또 SK텔레콤 SK㈜ SK텔레텍 SK텔링크 쌍용건설 한국타이어 TU미디어 웅진코웨이 CJ㈜ 프리챌 풀무원 우리투자증권 SK네트웍스 등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모두 TBWA의 클라이언트다.

TBWA코리아가 제작한 CF는 기존 광고 캠페인의 틀을 깨며 타사의 패러디까지 나올 정도로 숱한 화제를 뿌리며 광고주들을 사로잡고 있다.

SK텔레콤의 `사람을 향합니다’ 캠페인과 생활의 중심 `현대생활백서’ 시리즈, `꼭 011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캠페인, 스카이의 `It’s different!’ 캠페인 등이 모두 TBWA의 작품. 특히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5천만 대한민국 국민을 하나로 만들었던 SK텔레콤의 `Be The Reds’ 캠페인은 전 세계 광고계에 큰 감동을 주며 제 50회 칸 국제광고제에서 미디어부문 본상을, 제 47회 뉴욕페스티벌에서는 광고 마케팅 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상도 휩쓸고 있다.

이러한 TBWA코리아 성장에는 평범함을 깬 `Disruption’이라는 경영철학과 `What If’라는 실천 철학이 엔진역할을 하고 있다.

TBWA 월드와이드 경영이념은 `DISRUPTION’. 사전적 의미로 `단절’이라는 뜻으로 마케팅이나 크리에이티브 기획시 `생각을 뒤집는 틀깨기로 자신의 관습과 싸우고, 스스로 변화하여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간다’는 개념이다.

경영이념의 실천전략으로 `What If’라는 경영슬로건을 채택했는 데 이는 TBWA코리아 경쟁력은 물론 클라이언트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TBWA코리아의 모든 구성원 모두는 자기 앞에 놓여진 현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외형적인 성장을 이룬 TBWA코리아는 올해 `광고주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인당 빌링과 순이익면에서는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매출 목표도 3천760억원으로 창립이후 최대 규모를 잡고 있다.

이를 위해 강철중 사장은 `광고인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광고회사’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임직원 개개인이 건강한 상식이 통하는 자율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그 안에서 스스로의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올바른 광고회사의 경영이라는 강사장의 경영철학.

강 사장은 “TBWA코리아에는 상식과 자율이 통하는 좋은 광고인의 수가 절대적으로 많이 있으며, 회사는 그들 스스로가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최고의 대우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최고역량을 발휘하는 직원에게 최고의 보상을 함으로써 좋은 광고인은 더욱 늘어나게 될 것이며 이것이 바로 TBWA코리아가 추구하는 광고회사”라고 말했다./염지은기자 senajy7@ecojeil.com

미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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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Impossible III

It’s Nice Car!.

M:I 3를 보는데. 너무 나도 눈에 익은 장면들이 나왔다.!
얼마전 중국 여행에서 본.. 샹하이 지역!
기차타고 비행기 타고해서 간 샹하이가 전혀 아깝지 않은걸!

그리고 영화에 나온 그 건물들~ ㅋ. 올라 가봤다구요~ㅋ.

삼각대의 부재로.. ㅠㅠ. 저쪽으로 건너가야 한다.
샹하이의 야경은 좋다~
홍콩보다 못 하지만~~


건물 높이 비교표^^


누가누가 더 높은가~~

도착! 도착!

ㅎㅎ. 이 건물도 이뿌지~ 근데 영화에서는 그냥 지나가기만 했어~

내려 가고 싶어… 날아서..

오호.. 건물옥상에서본 장면… 삼각대의 부재.ㅠㅠ

하늘로 날아 가세~~ 날자날자~

오.. 이렇게 보니.. 을씨녀하네.~

뽀너스; 샹하이 시내에 있는 건물.
UFO 란 별칭이 있고. 삼성하고 뭐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기억 안남~

전화요금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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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 06.04 결산!
첫번재 꺼는 4개월 총합.
TOP 9 추출.
각각은 각 번호마다 요금.

예상 외의 번호도 끼어 있어요;
번호 보구, 누군가 한참 생각 했다는;;

여기서 이벤트!
여기 오시는 분들도 순위권 안에 있는데요~
몇번째에 있을까요?~

살려줘~

크억.
이제는 졸작도 PT 해야해ㅠㅠ. 컥;
숨을 쉬게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