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0 구입. 좌절.ㅠㅠ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승햐!~ 는 U10 의 구입을 무척 원했지요!
그러나 언제나 가격 때문에.. 좌절..

저번에 NANO덕분에 U10의 대폭 가격 인하는..
살수 있겠다! 라는 희망을 주었으나..
그래도 여전히 비싼 가격에…

고심고심. 몇개월을 고심하고 있던중..
기존의 아이리버를 A/S 하러 아이리버존 방문..
U10 을 가지고 놀다. 반해 버려서..

집에 와서 가격 검색.! 최저가격에서 구매! 결제!.;;

근데.. 근데.. 근데..
다음날 온 메일..

상품 정보가 잘못 되었습니다. 1G가 아니라 512M 입니다.
순간 김 팍 세고..
취소 해달라고 하고…

뭐냐구요.ㅡㅡ;;;; ㅠㅠ.

축하해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구~~

멋지게 너의 이름을 박았구나~

영화야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봐주어야 겠는걸?^^

생일 기록

1/6 술 절벽

1/20 점심 무스쿠스 http://www.muscus.co.kr
저녁 용수산 http://www.yongsusan.com

1/21 저녁 토니로마스 http://www.tonyromas.co.kr/
술 와봐 ????

GIFT

!!! 마음으로 받은 많은 것들은 기억속에 있을꺼니깐 굳이 안 적어요~!!!

뭐;; 선물들이 ‘강탈’에 가까웠지만 말이죠;;;;

명함지갑 from J with 오롬
나니아 연대기 from K,L,H
카드지갑 from L,J with 오롬
클랜져 from H with bodysho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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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펐어요..

햐!~ 가 오늘 좀 아펐어요..
어제 잘 놀았는데..
밤에 좀 이상하더니..
전화하다가 몸이 안 좋아 지더군요….

새벽부터 오바이트를 하더니..
빈속에 계속….. 헛구역질에..
위액역류….
그러다가 결국.
몸져 누워 버렸답니다.

그래서 약속도 문자로 다 캔슬하고..
휴대폰 꺼놓고.. 하루종일 누워있었습니다.

지금은 위액 때문에, 목이 조금 아프네요…

근데 아프니깐 좋은것도 있더군요..
너무 아퍼서.. 아무 생각도 할수가 없었어요..

최근일들을 감당하기 싫어서인지..
몸이 아파버렸나봐요.
비겁하게 말이죠..

그래도 저 사진처럼 말이죠..
뒤에는 파란 하늘이 있을꺼예요…^^.

생일도 지났고..
한살도 더 먹었고..
이제 성숙해야 하는 시기인거겠죠?

한병선/…

아무래도 내 생각이 틀린것 같아. 좀 지나면 잘 지낼수 있겠지 머.

너가 편해질때까지 시간이 얼만큼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기다리지 머.

넌 내가 참 좋아하는 친구니깐.
기다릴께. 잘 지낼수 있길….

ps, 전화기가 꺼져 있다고 해서 이렇게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