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y 2005

Hya’s Room






군대가기전 승희방 살짝쿵 공개~

사진을 소개 하자면 위부터.
승희의 책상 – PDA싱크와 모니터등이 책상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따.ㅡㅡ;

오른쪽에는 책들이…

햐!~의 cd장.

그리고 audio set.

등등등…

나의 방에는 이것들이 있다.

후후.. 인터파크에서 이용후기 당첨되다!

5천원짜리 기프트 상품권 받았당^^..
근데 말이지.;;
제품이 ‘별로 안좋아요!’ 라고 적었는데..
우수이용후기로 당첨이 되었네?
^^.

얼마전에는 환불해서 2천원도 돌려 받았는데^^..

이거 너무 자주 클래임 거는 것 아닌가?;;
이러다가 “BLACK LIST”에 올라 가는거 아냐?

햐!~/그것보단 이게 좋겠어….

뭐할까?
이거 하자.
그것보다는 이러이러해서 이러하므로 이것이 더 좋을것 같아.
그래 그러면 그거 하자..

뭐할까?
이렇게 이거하자.
그것보다는 이러이러 하기 때문에 이것이 저런 이유에서 그것보다 더 좋은것 같아.
그래. 그러면 그거하지뭐.

뭐할까?
글쎄..
뭐해?
글쎄..
이거하자..

하고 싶은게 있으면 먼저 말로 하면 안될까?

나는 어느 AB형인가요?

http://cgi.chol.com/~ksb/bloodtyp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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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결과
[일을 척척 잘 해내는 AB형] 으로 진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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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척척 잘 해내는 AB형
두뇌 회전이 빠르고 행동도 기민하다. 무리 없이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시킨다. 실수가 없으므로 요령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절차를 밟아 일을 진행시키고 일을 재빨리 처리하는 것이 장점이다. 헛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강하다. 주위 사람들은 그런 당신을 합리적이고 일을 척척 해내는 수완가로 볼 때가 많다.

잘 이해하는 AB형
감정보다 이성으로 움직이는 타입. 지적 호기심이 왕성하여공부하는 타입. AB형 중에서도 매우 날카로운 비평가이지만 일단 행동으로 옮기게 되면 기민하다. AB형 중에서 이런 특성이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타입이다.
문학·역사·세계정보·스포츠·컴퓨터 등의 정보에 흥미가 많고 지식도 풍부해서 주위 사람들이 감탄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누구와 대화를 나눌 때 쉽게 얘기를 전개시킬 수 있다. 설명이 일목요연하고 교과서적이므로 따분한 이론가로 생각될 수도 있지만 누구나 당신의 박식함에는 놀랄 것이다.

비밀이 많은 사람인 AB형
자기 자신 스스로도 성격을 잘 모르는 타입. 조금은 작은 악마 같은 변덕스런 성격이 매력이며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소탈하고 너그러운 마음 씀씀이. 유행에 민감하고 다른 사람보다 한 발 일찍 유행을 받아들인다. 사교적이고 누구에게나 즐겁게 농담을 주고받으며 이야기한다. 상대방의 감정 변화도 놓치지 않고, 그 장소의 분위기를 잘 알아 화제를 바꾸는 데도 뛰어나다. 주위로부터는 재치가 있고, 스타일리스트이며 멋있는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집에 돌아오면 금방 피곤해 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인다. 시원시원하고 평소 씀씀이가 좋지만 푸념이나 우는 소리는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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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내가 이래?

WM 2005 발표.!


WM5(Windows Mobile 2005 -> Windows Mobile 5.0) 이 발표 되었습니다.

기존의 스크린샷과 같이 PHONE 중심으로 되었네요.
active sync 4.0 을 사용하고, USB 2.0 을 지원해준다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OUTLOOK과의 사진 싱크가 기대 됩니다.^^

http://www.engadget.com/entry/1234000923042798/

참고 하시구.

현재 DELL X50v 와 HP 라인(2210 – 4700) 이 업그레이드 계획을 발표 했습니다.

그러나 나의 loox 720은 아직도 이야기가 없네요..

야근/특근은 능력 부족의 반증이다!

쌍방울 6시 넘으면 만원 징수
`오후 6시 칼퇴근 안 하면 벌금 냅니다.` 국내 대표적인 내의업체인 쌍방울은 한 달여 전부터 본사 및 4개 지사 600여명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시 퇴근 운동`을 벌이고 있다.

근무시간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일하고, 일과 후에는 자기계발 및 가족과의 시간을 갖자는 게 이 운동의 취지. 어길 경우 1만원의 벌금을 내도록 규제(?) 조항도 만들었다.

초반에는 실효성을 반신반의하는 직원이 많았다. `한명 두명 남아 일하기 시작하면 머잖아 원상복구될 것`이라는 반응에서부터 `괜히 업무 혼선만 생기는 것 아니냐`는 회의론도 있었다.

그러나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이호림 사장이 오후 6시 정각에 회사 문을 나서는 모습을 보이면서 이제는 정시 퇴근이 당연한 풍토가 됐다. `삶의 질 자체가 달라졌다`는 감탄이 직원들 입에서 절로 나오고 있다.

대신 근무시간 쌍방울 직원들의 움직임은 크게 달라졌다. 야근 자체가 불가능해지자 업무시간 내 최대한 효율적으로 일을 하자는 분위기가 조성된 것. 업무를 마무리하지 못한 직원은 스스로 알아서 아침에 일찍 출근한다고 한다.

이 같은 변화가 가능해진 것은 지난 1월 취임한 이 사장의 이른바 `펀(Fun) 경영` 덕분. 피자헛코리아 등에서 입증됐던 이 사장의 신나는 일터 만들기 능력이 법정관리(1999~2002년), 경영권 분쟁, 노사갈등 등으로 처져 있던 쌍방울 직원들의 어깨에 활기를 불어넣는 `명약(名藥)`이 되고 있다.

김민하 기자(wh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