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rch 2005

Paper.April


Paper. 4월호…
3월호는 없다….
기다리다.. April 을 구입..

언제나 처럼.. 가장 먼저
‘광고’ 세션을 본다.
이번은 독설 – 재수 없음 혹은 강렬한 유혹이라 적혀 있다.
후. 재수 없음과 유혹이 동일선상에 있다니.
그러고 보니 맞는 말인거 같기도 하다..

보다 보니. ‘만우절’이 적혀 있네?
아. 벌써 만우절이 오는구나…

올해는 무슨 거짓말을 해볼까? 몇일 안 남았네?..

내일은 지하철에 있는 시간을, 경신 section 과 있어야 겠다.

loox 720 with mini blue

로얄텍 블루투스 WITH LOOX 720.
이로써 승희 부도 신청하다.ㅡㅡ;

미니 블루의 수신율은 거의 최고라 할수 있을것 같다.
실내의 내방에서도 2D 모드로 GPS신호를 찾아 내었다.
크기는 룩스와 비교해 보면 알겠지만. 무척 아담하다.
진짜 목거리로 써도 될정도로..
무게는.. 뭐; 가볍다 할수는 없지만..
전화기를 목에 거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넉넉할 정도이다.

이제.. 여행갈 일만 남았나?

익스플로러 4.0

MS 하드웨어 익스플로러 4.0 마우스이다.
MS가 소프트는 못 만들어도, 하드웨어 하나는 정말 잘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다.ㅡㅡ;;

이 익스플로러는 2.0부터 써왔다. 2.0 부터 a/s 받으면서 4.0까지 왔단 말이다..

처음 2.0을 살때.. 거금 7만원을 주고 샀다.. 그때 산 이유는 편하게 생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3~4년쯤 되었나? 2007년 까지 a/s 가 되므로.. 총 5-6년은 좋은 ms 마우스를 쓸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소모품성의 마우스를 년 1-1.5만원정도에 최고의 제품을 쓸수 있다면 저정도 값을 충분히 한다고 본다.

일단 4.0을 쓰는 친구의 말에 의하면 3.0 보다 안 좋다고 했다. 그래서 고장나기 전에는 바꾸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으나..
결국은 3.0이 고장 나고야 말았다.ㅡㅡ;

먼저 4.0은 전보다 조금 작아졌다. 난 손이 작지만.; 마우스는 큰것이 좋은것 같다. 2.0 부터 익어서인지.. 한손에 잡히는 것보다, 손을 올려 놓은 느낌이 좋단 말이지.ㅡㅡ;;;

좌측의 버튼 2개는 나날이 작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버튼의 효용성도 같이 떨어 지고 있따. 전에는 close,와 탐색기를 셋팅해놓았으나, 현재는 너무 작아서, 사용을 안하고 있다.

그리고 휠.. 전에는 ‘딱’딱’ 한 스텝씩 움직였는데..
이건 그냥 빙그르 돈다… 헛도는 듯한 느낌..
이것은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그러나 확실히 전보다 조금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었다는 느낌이다. 손을 올려 놓는곳도 굴곡이 있고..
지금은 한손이 딱 맞는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광마우스요. 라 알려주는 빨강 LED..

개인적으로는 3.0이 더 좋은것 같으나.. 업다는데 어쩌리.;

T3판매




T3 판매합니다.
T3, 하드케이스, XIGMA 케이스, 싱크충전케이블(남도였던것으로)
무선키보드 이렇게 있습니다. 물론 T3의 악세사리(크래들등)은 포함이구요. SD는 없습니다. 이번에 다른 PDA를 구입하게 되어서. 거기서 쓸 예정입니다.

박스는 없습니다. 전에는 박스 보관 다 했는데. 이제는 생각이 걍 편하게 잘 쓰자…ㅡㅡ; 입니다;;

그리고 뭐; 어둠의 프로그램들은 dvdr에 구워드릴수도 있습니다.;;;

기스는 생활기스정도 있습니다.

저의 싱크네임 ‘HYA’ 를 사용할경우
[
코믹구로
핸드스토리
E4UDIC
디오펜
]의 시리얼은 제공해드릴수 있습니다.

여긴 경기도 부천입니다. 직거래를 원합니다.
일괄 판매 우선입니다.

가격은 40만원불러 볼랍니다.

tmvoaapdlf@gmail.com[tmvoaapdlf -> 스팸메일 치시면됩니다.]
으로 메일 주세요.

괜한 미안감..

오늘 아침.. L사에서 전화가 왔다…
어떻게 되었는지…;

뭐… A사로 잠정 결론나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다 설명해주었다.;
객관적으로.. L사가 A사보다 좋았으나.;ㅡㅡ;
개인적인 편견으로.; A사를 선택했다.;

프로그램가격만 200만원정도 차이가 났었기 때문에…
L사가 될줄 알았지만….; 개인적인 편견덕분에.;;

근데.. L사에서 지원도 많이 해주었는데…
괜한 미안감이 든다.;;

쾌걸춘향. 한류!

유즈넷의 a.b.multimedia 에 포스팅된
‘쾌걸 춘향’

피딩률로 봐서는 한국에서 포스팅된것 같지는 않다..

이것도 한류인가..
한국드라마의 세계 진출..

미국/일본 드라마를 한국인들이 좋아라 보는것처럼..
한국 드라마도. 해외에서 많이들 봐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