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a!/홍차.

회사에서 매일 커피 먹는 것이. 별로 안 좋아서.. 음료수도 맛이 없고.. 마실만한 것을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Earl Grey” TEA를 사주었네요^^. 감사~~ 회사에서 잘 마시고 있답니다. 그런김에 홍차에 대해서 좀 알아 봤답니다.~ 옹차에는 Straight tea 와 Blanded tea, 그리고 Flavery tea가 있다는 군요. 1. : 원산지에 따른 홍차의 분류 -Straight tea는 본래의 차빛깔과 독특한 향을 음미하면서 마시는

Hya!/우리나라 주식 뭐 이렇게 비싸?

오늘. 뭐.. 어느회사 주식좀 보느라. NASDAQ을 가봤는데.. 어라. 주식이 꽤 싸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INTEL도 30$ 에 불과하구.. 비싼 업체가 100$.. 생각보다 너무 싸다.ㅡㅡ; 한국 코스닥은 수십만원선이구. 일반장인 삼성은 50만원을 넘네 마네 하는데.ㅡㅡ; 미국 100$의 가치와.. 한화 10만원의 가치가 꽤 다르다고 봤을때.. 미국주식이 저평가 된건가? 근데 주식시장은 정말 안정적이다. 변동율이 크지가 않네..

영경/Hi~!

나 왔어 🙂 회사에서는 아까도 말했듯이 볼 수가 없어서 이제서야 들어와본다. 아래 있는 글들을 좀 읽어봤는데, 재미있더라. 🙂 근데, ‘뉴케어’는 어떻게 알게 된거야? 그걸 먹을 정도로 몸에 이상이 있었던 적이 있는 것이야? 임상영양학 수업할 때 뉴케어를 종류별로 먹어보고 토할뻔 했다는;; 아우 끔찍해. 앞으로 종종 놀러올게. 회원가입 해야 하는건가…? -_-?

Hya!/모범을 타다!

어제 신나게 술을 마셨다.ㅡㅡ; 카프리 3병에, 블랙러시안, 소주, cutter sark?, B29 자폭기.ㅡㅡ; 많이도 마셨다.;;; 올해꺼 다 마셔 버렸네.; 신도림에 내려서. 일반 택시를 탈까 하다가, 시외각은 모범이 좋다고 해서, 큰 맘을 먹고 모범을 타게 되었죠..! 처음 탄 모범택시!~ 넓은 좌석, 부드럽게 달려주고 참 좋더군요!~~ 과속 안하는 것이 가장 맘에 들더군요.. 요금은 좀 비쌌지만, 집까지 데려다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