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라는 이름으로/친구들이란,,,,,,,,

친구들이란…..
만나면 기분좋은 그 무엇이다,,,,,,
같이 술한잔 기울이면 세상 근심 다 사라지고
같이 얘기하면 뭐든지 다 할수 있고,,,
그들과 같이 있음 항상 기쁘고
요즘따라 사람만나는게 정말 좋아
예전에 알던 사람이건 새로운 사람이건…
참된 친구를 가진다는건 정말 큰 행복인듯 싶다
그런 사람을 정말 단 한사람이라도 가지면
난 행운아야

Hya!/매트릭스 3. 레볼루션.

2편 리로리드에 이어서..
드디어 3편. 레볼루션을 보았습니다.

1편은 각 장면들.. 특히 챕터 29가 기억에 남죠..
2편은. 음. 실망이었지만. 3편을 기다리게 해주었고.
3편은. 이 모든것을 정리 해주었고, 스토리가 잘 엮어 주었네요. 각 장면은.. 너무 진부.. 진부.

7번째 네오. 그리고 스미스. 그러나 이미 그전의 그들이 아니었고. 각각은 자신만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네오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스미스는 ‘번식’ 이라는 욕구를. 당연히 고차원적 욕구가 승리 하지만….

도플갱어. 정확히 말하자면 더블의 스미스와 네오. 과학적으로말하자면 둘은 서로 반물질의 관계인것이다. 절대로 파괴될수 없는 스미스이지만, 스미스의 반물질인 네오와 합쳐 진다면, 이것은 붕괴 하고 만다. 그리고 MC^2 에 의해서 엄청난 에너지를 내면서 붕괴한다. 그 에너지에 의해서 복제 스미스마져 붕괴 하고 만다.

눈에 보이는 것만이 진실을 아니다. 네오의 목숨의 대가로 오라클의 눈을 요구 하지만, 그리고 네오는 자신의 눈을 잃지만. 그러나 눈이 없어지는 순간 진실을 알수 있게 되었다. 스미스도 마찬가지다. 복제된 순간에는 그의 눈을 보여주고, 나머지는 모두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복제후에는 자신의 명령용 백도어만을 설치후, 자신이 옮겨 가는 것이다. 그러기에 항상 선글라스를 끼는것이 아닐까..눈의 홍채야 말로 개인을 구별할수 있는 유일한 것이기 때문에. 진짜 스미스와 가짜를 구별할수 있는.. 눈에 보이는것에 현혹되지 말구… 본질을 찾으세요.;;

young 후아~~~/흠……..

나 가입안시켜주냐……..ㅡ.ㅡ
쩝 명색이 친군데
홈페이지에 맨날 손님으루 방문하고…..좀 그러넹…..
오늘 운전면허 학원 알아봤는데 비싸당…..
그냥 따야겠다
70만원을 어케 내냐…….ㅡ.ㅡ 돈아깝게..

Hya!/[영화] 도그빌

DIVX/178m

두시간의 상영시간을 생각하고 본 영화 였으나. 다 보고 나니.. 1:21분. 3시간 분량의 영화 였다.

도그빌. 개마을 정도로 생각이 되었으나, 무슨 내용인지는 전혀 알지 못하고 보게 되었다.

재미있는 영화냐고 묻느다면.. 아니다.ㅡㅡ;;
그러나 잘 만든영화라고 묻는다면. Yes!..

영화는 프롤로그와 9장으로 구성 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영화가 아닌 연극을 보는듯했다.

한 막들이 끝나고, 세트는 선으로만 표현되어 있다. 마치 심즈를 보는듯 했다. 위에서 삼자의 시선으로서 설명이 함께 나오는등.

영화는 인간에 대해서 그리고 있다.
다른 사람위에서 군림하고 있는 인간들에 대해서.
처음에는 이방인을 받아 주는듯 하지만.. 결국은 그들이 얼마나 잔인해질수 있는지.
인간이란 개인주의는 커녕.. 얼마나 이기적인 존재이던가…..

고립된 곳의 도그빌.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벽에 서로를 가두어 두고 있었다. 멀쩡히 오픈된 세트장에서 보이는데도, 안보이는척.. 모르는척 하는 인간들.
자기 자신의 비난은 감당도 못하는 존재들.
‘너를 위해서야’ 라고 하면서. 실제로는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들..

천사 그레이스가 내려와 그들을 구원하려 했지만 스스로 멸망의 길을 걸었고, 진짜 개인 ‘모세’만이 남았다. 탈쓴 인간보다는 개를 살려두는 것이 더 좋을수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