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une 2003

Hya!/TBWA 를 아나요?

TBWA…

무슨 회사 일까?
아마 이 회사의 작품은 잘 알것이다.

SKT의 거의 모든광고를 하는 업체니깐..
처음에는 SKY광고로 시작해서, 지금은 SKT의 거의 모든 광고를 제작하고 있다.

그리고 전에 EPSON 의 “빨간편”을 만든 회사이기도 하다.

이회사의 광고를 보면.
참!신!하다. 그리고 놀랍다.

어떻게 이러한 컨셉으로 표현을 한것인가..
항상기억에 남을 광고를 한다.
상품 자체보다도
브랜드 광고는 최고라는 생각이다..
(이회사가 국내기업이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다. 역시 한국이란 나라는.. 인가 하는 자괴감도 있고..)
그러나 한번 티져 광고에 맛들이고서… 계속 티져광고를 한다…ㅡㅡ;;(얼마전의 M카드도 TBWA의 작품이다. 티져. 그만할때 되지 않았나?;;;;)

TBWA.. 그들은 항상. 새로운 광고를 만든다..
그리고 기억에 남게 해준다..
항상 새로운 광고를 만들어 주길..

뭔가 이상한 글이;;;;

paint the sky with stars..

Hya!/죽음으로 한발.. 한발.

나는 아직 젊으니 다치게 하지 말아줘..

나는 너의 친구란다..
괴롭히려 온것이 아니야..
내 팔 안에서 꿈결같이 편히 잠들 수 있단다..

진짜일까?…

그래도.. 나날이. 이 삶의 끈을 놓고 싶지 않다.. 예전과는 많이 바뀌었지..

paint the sky with stars..

Hya!/래프팅을 하고서.. 콜록…;

오늘은 래프팅을 하고 왔어요.
친구가 차를 가지고 가서 무척 편하게 갔다 왔지요.. 부천까지 태워다 주어서….. 좀 미안 하기두 하고..

우박에 비도 온다고 해서 많이 걱정을 했는데.. (어떻게 승희가 움직이기만 하면 비가 온다냐.ㅡㅡ;) 막상 가니깐 비가 안오더군요.. 가끔 소나기…

대강 교육 받구.. 그냥 타는줄 알았는데..
가이드가 동승 하더라구요.. 가이드 혼자 다 운전 했습니당.;

저는 추워서 죽는줄 알았네요..
“덜덜” 계속 떨구…..
결국은 감기 까지…;;;

물이 많지가 않아서.. 그냥 그랬으나..
물에서 노는 것도 재미 있었습니다.
그리고 물이.. 더 따뜻했구요…;;

내린천은 급류+경치라구 하고..
동강은 투어링..
한탄강은 급류타기라고 하네요..
참고 하세요..

[비용]
3만원…

래프팅 : 2만원.
점심 : 4천원.
신발 : 2천원.
나머지 차주에게 줌.

ETC.
. 톨게이트비 : 8500원.*2.
. 기름 : 2만원(752원/1L)

. 다음번에는 3만원에 래프팅 + 번지(75M) 해준다고 약속함..

paint the sky with stars..

Hya!/LGT 당신의 상식은 뭐예요?.

오늘 LGT 의 멤버쉽카드가 왔습니다.
역시 광고대로 많은 혜택이 있더군요.

그러나.. 뒤에 써져 있는말..
각 결제 금액에 따라 제한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받을수 있는 혜택은
1년에 총 3만원…..

영화 할인 2000월 이니깐.. 1년에 15편만 혜택이 끝나구…
TGIF 20% 할인.. 둘만 먹어도 거의 2-3만원인데. 그럼 6천원 혜택이네요..
만약 놀이 공원이라도 가게 된다면 거의 1만원이 날라 가네요?

그럼 일년에 3만원이란 금액으로…
받을수 있는 혜택은…..
상당히 줄어 들것 같네요….

…. LG의 상식으로 이해 하겠습니다.ㅡㅡ;
……….. 군바리 Hya!~ 였습니다…

…………………………………

paint the sky with st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