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y 2003

jieun/으흐흐..

진짜 오랜만에 니 홈피 들와본다..-_-;;
내 컴터 새로 살때까진.. 아주 가끔씩 들어올 수 있겠징? 흑..
여긴 대전..^^* 방금 도착했는데..
컴터가 내꺼보다 좋다는거 말군.. 그리 재밌는일이 안생기넹..^^*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려므나!!!
그럼~~~

Hya!/[수정]멤버 모집!(장소 추가)

번지 점프 : 1~1 명.

오늘 번지 점프 비슷한것을 해 보았는데..
상당히 재미 있더군요^^.
번지 점프를 해보고 싶네요…

날짜 : 빠른 시일안에..
장소 : 분당 율동공원( 45M, 2-4만원)
강촌 ( 55M, 2.5 만)
남이섬(55M, 3만!) <- 장소 추가 래프팅 : 2,4명. (짝수).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싶지 않으세요?
강줄기를 따라, 재미있는 보트여행을 해보고 싶지 않으세요?
그러면 래프팅이 가장 탁월한 선택일것입니다.^^

날짜 : 6월 첫째주
장소 : 동강 이나 탄천강
코스 : 10K-15K , 소요시간, 3-5시간.
가격 : 2-3만원.

신청은 댓글이나 리플, 메일, 전화.
신청 대상은 이글을 알고서, 관심이 있는 모두..

paint the sky with stars..

Hya!/흠. 내일 부터 정액권을 사야 겠다..

잠시동안 카드를 집에 놓고 다녀야 겠다..
pass 카드도 신용카드라….
안 들고 다닐려면.. 정액권을 들고 다녀야 겠다.. 근데 학생 할인 되려나?;;

어쩔수 없이 카드를 써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오늘처럼 모두 돈을 모아도…;;
돈이 부족한 경우..ㅡㅡ;;
그러면 결제 금액이..ㅡㅡ;;

이런식으로 오버되는 금액이 너무 많다..

카드 결제 금액이 두달동안 0원이 될때 까지. 잠시. 카드는 결제용이 아니라, 멤버쉽카드로만….

paint the sky with stars..

Hya!/PDS 자료실의 새로운 운영계획.

하드 용량이 너무 부족 하네요..
PDS 용으로만 30G 를 사용하고 있는데..
항상 용량 부족에..;;;

누구 하드 줄 사람 없나요?;;

자료실의 기본은 영어자료 중심으로 운영될것입니다. 현재 2002,2003 EBS EASY 토익하고, 라디오 토익, 기출문제 업로드 중입니다.

그리고 영어로 된 자료들
CSI 과학 수사대.
앨리어스
프랜즈
Sex and the city
등을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영어 공부 열심히 하자구요.^^.

그리고 게임자료는 삭제 될것이며,
영화는 최신영화 2-3편만 유지할것입니다.

그외 필수 유틸은 40G 하드로 이동될것입니다.

paint the sky with stars..

남희/나 홈피 이사~

새로 단장했다.
최근건 아직 업데이트안했지만..
걍..싸이월드로 갔엉..
게시판이 많이 필요해서.그리구.사진 왕창
올릴곳두 필요하구 말야~

근데 거기 로그인 안하면 안되더라–;;
그리구..나 캐쉬백으로 선물좀 줘~

http://www.cyworld.com/skymay0324

Hya!/Phone Booth

참 오랫만에 영화 후기를 남기네요..
그동안 몇편의 영화를 봤지만..
이 영화는 정말 멋지네요..

오늘도 여전히 할일이 없어서 뒹굴다가..
TV에서 영화 소개가 나왔죠..
“Phone Booth”라는 영화의 소개가 나왔는데..
소개를 보고서.. 멋진영화 인것 같아서..
곧바로 다운을 받았어요..

짧은 러닝타임(70분)도 맘에 드네요^^;;
0시쯤에 보려고 하니깐.. 몇일전부터 다운 받아둔 ’10일만에 남자친구한테 차이는 법’을 보려고 하니. 시간이 좀 그래서.. 이것을 택했답니다.

1.5 X 1.5 의 전화 박스에서 상당히 빠른진행을은 영화의 스릴을 더 해준다. 그리고 대부분의 신을 스튜(콜린 파렐)홀로 하기 때문에 자칫 지루해질수 있었지만, 멋진 연기로 이러한것들을 잊게 해주었네요.

그가 전화기에 대고, 아니 방송에 대고 고해성사를 하는 부분이 가장 기억네 남네요..
그기고 PIP 형식의 화면 구성도 새로웠구요.. PIP화면속을 보는 것도 재미있답니다.

전파라는 녀석을 타고 이동하는 전화…
사람은 마주보고 살아야 하는데.;;

건 그렇고.. 제 전화기가 완전히 망가져 버려서.;;;
밖의 액정은 불이 계속 들어 오고, 안쪽의 액정은 아예 불이 안들어 오고;;

쩝;; 왜 이리 잘 망가 지는지..ㅡㅡ;

paint the sky with stars..

Hya!/길을 찾는다…

요즘은 타성이 젖어서인지…
새로운 길을 찾을 생각을 안합답니다.
어제 그길이 오늘의 이길이고…

아무런 준비없이 새길을 찾는다는 것은 무척어렵답니다.
과연 이 길이 맞을까?
돌아 가는 길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요즘은 항상 최단 노선만을 검색해서 다니죠..
가끔은…
옆에 누구와 함께 길을 간다거나…
길을 가면서 보거나 만날수 있는 이들이 있다면..
멀리 도는 길도 괜찮은데 말이죠.
그만큼 여유가 없어진듯도 싶고..

이제는 목적지도 한번 바꾸어 보고,
그 곳에 이르기 위한 길도 찾아 보세요.

paint the sky with st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