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중인/계정이 삭제가 되었나요?

그렇게 오랬동안 접속안한건 아니었는데.
접속이 안되는군여..
혹시 게정이 삭제가 되었는지여.?
사용중이었던 계정은 spt48입니다.

그럼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여. 복 많이 받으세요.

Hya!/1월중 IDC로 입고 됩니다.

1월중 이 컴퓨터는 IDC로 입고 됩니다.그러면 더 빠른 속도를 즐길수 있을것입니다.
기존에 사용하시던 유저들은 그대로 유지 됩니다. 다만, 이미 장기간 사용중지 하신분은 일시적으로 정지 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이제 IDC로 입고되면 몇가지 제한이 가해질것 같습니다. 먼저 회선속도에 대한 약간의 통제와 하드용량의 쿼터를 실시할 예정입니다.(하드는 수백M이고, 속도의 제한은 봐가면서 결정될것입니다. 뭐. 그래도 충분할듯;;)

혹시 남는 부품있으면 좋겠는데^^ CPU나 하드나 메모리나….

현재 입고예정인 컴은
CEL700 / 392M / 40G +15G 하드(15G는 home백업용) intel board. 입니다.

이전을 위해 중지될때 다시 한번 글을 올리겠습니다.

paint the sky with stars..

rockbest/ftp가 안되어요

파일을 업로드할게 있어서..
ftp를 열었더니 ..쿠쿵

연결수를 초과했다는 메시지로
해석할 수 있는 에러가 뜨는군요

도와주시어요

프로세스 하나만 죽여주시면 될 것 같은데..
그럼~

Hya!/라데온 9000

기존에 라데온 7200 32M DDR을 쓰고 있었다. 그러다가 라데온 9000으로 바꾸게 되었다.

바꾼 이유는 더큰 성능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영화보려고 바꾸었다. 아무래도 모니터로 보는 화면은 너무작고, tv로 보려고 tv엔코더 가격을 알아 보니.. 10만원이 좀 넘고, 저 그래픽 카드도 10만원이었기 때문에 차라리 그래픽 카드 교체로 방향을 잡았다.

기존의 7200도 왠만한 3D게임은 충분히 작동 시킬수 있었기 때문에, 새로 구입 하는 카드의 스팩은 큰 염두에 두지 않기로 했다. 그래서 3-4만원정도 비싼 9000 Pro는 자연스레 배제되었다.

여러가지 생각할 결과 유니텍 9000으로 낙찰을 보았다. tv-out해상도도 가장 높고, 기존에 쓰던것도 유니텍이 수입한 거였는데, 만족 했기 때문이다.

집에 와서 설치했더니, 기존에도 ATI를 쓰고 있었기 때문인지 그냥 쫙 알아서 설치를 해주었다. 그리고서 나온 첫 화면.. 2D임에도 기존보다 더욱 선명했다. 기존 카드는 내가 쓰는 1280*1024에서는 약간 뿌였다는 느낌이었는데, 이 카드는 무척이나 선명했다. 일단 만족!

카드를 산 목적인 TV-OUT을 보기로 했다. S-Video로 tv까지 영상은 연결하고, 소리는 집에 있던 무선 해드셋을 이용해서, 거꾸로 연결했다. 처음 나온 윈도우 화면..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다. 화면이 뭉개진듯하고, 글씨는 힘겹게 읽을수 있었다..

영상을 틀어 보기로 했다. 먼저 ‘빨간머리앤’을 틀어 보았다. 소스 자체가 워낙 오래된 녀석인지라, 별로 화면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다음으로 ‘센과 치이로’. 소스가 좋으니깐 화면이 좋아 보였다. 그러나, 모니터로 보던 화질에는 한참 못 미쳤다.
객관적인 판단을 위해서 TV자체 튜너를 이용해서 보는 공중파와, 컴퓨터의 TV튜너화면을 다시 TV로 보내서 비교를 하기로 했다. 역시나..
공중파에 비해서, 사람의 얼굴을 누리끼리 하고.. 쩝..
그래서 과연 긴 S-VIDEO선의 문제인지. 아님.. TV-OUT의 한계인지 알아 보기 위해 라데온의 TV-OUT을 곧바로, TV수신카드로 연결한다음 전체를 오버레이 해서 비교해보았다. 역시 이것은 TV-OUT의 한계였다.

음.. 그럼 현실을 인식할수 밖에 없었다. 그렇다면 다음으로 최고의 소스.. 매트릭스 DVD를 시청 해보기로 했다. 시청한 곳은, 1:40분경에 있는 총격신….!
열화 현상을 피할수 없었지만, 모니터보다 큰 화명이라는 메리트를 감안 한다면.. 봐주란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소리가 문제 였다.
아무래도 무선으로 보내지면서 FM주파수에 실리면서 다운되고, 거기다가 TV스피커로 나오는 소리는, 내방의 오디오앰프가 내주는 소리에는 부족했다. 그렇다면..
내방의 오디오를 거실로 내보내야 한단 말인가?;
으. 아님 tv를 내방으로.;;;
그냥 이정도로 안주 하기로 했다. 이 정도 화면에 만족 하리라. 많이 보고 싶어도, 볼시간이 부족하다;

paint the sky with stars..

때민/날쎄~~

소대 간부님 숙소에 일이 있어 왔다가
글남긴다~
건강하고 잘 지내시오~
메리크리스마스~~!!!
새해 복 듬뿍 받고 ~~
바이바이~

Hya!/깨끗한 은퇴. 이회창..

이번 선거는 이회창이 졌다.
이건 나의 예상을 빗나간 결과 였다.

올해도, 호남지역에서의
‘공산당’ 투표는 여전했다는 점이 아쉽지만..
가장 중립적인 ‘제주도’에서의 패배 했다는 것은.. 이번 선거의 패배를 인정할수 밖에 없다.

이회창. 그는 자신의 말대로 이번 선거의 패배를 겸허이 받아 들이며 정치에서 물러났다. 설마 그가 ‘민주당’ 의 DJ처럼, 패배를 인정안하고 될때까지, 나오는 그런 ‘우’를 범할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패배를 인정하고 물러서는 그 뒷모습은 초라할지 모르지만, 구차하진 않다.

선거전의 연예인들의 대립, 그리고 노무현 당선후에 이회창측 연예인들은 모두 꼬리를 내렸다. 보수 언론들.. 역시 당선즉시 이회창을 ‘낡았다’ 라고 하며, 깍아 내렸다. 좀 아쉬운 점이다. ‘노무현’측의 연예인들, 명계남이나, 문성근, 신해철등은 아마 패배를 했더라도, 그렇게 꼬리를 내리지는 않았을것 같다. 그들의 성품이 그러하니깐.. 어쩌면 이들의 힘이 20-30대에게 어필했으리라…

뭐. 어쨌던. 아쉬운 패배였으나, 노무현 그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다. 부디 실정하지 말구.. 군대나 많이 줄여 주었으면 좋겠다..ㅡ;;

paint the sky with stars..

Hya!/오디오 페어

으갸.. 피곤하다..
coex 한번 갔다 오면.. 상당히 피곤하다..
너무 멀고… 계속 서있고..;;

처음 들어간 곳은 HEIS 였다. 국내 유일의 THX,에..;뭐다라.. 이런 저런 포맷을 모두 인증한 곳이라고 했다. 시연회 장소의 제품을 알려 주었는데..;;
프로젝터 6천.. 우퍼 싼것으로 2천 두개..
;; 그 다음은 제대로 안들었다..;
대략 가격이 3억은 훌쩍..

하기사 하이-엔드 제품은 10억을 들여도, 세계최고의 제품이라고 말할수 없다고 한다..;
어쨌던 이번 전시회 최고가의 제품군 이었다.
영화 블레이드하고 불멸의 연인을 시연회 해주었는데.. 와… 멋지다…. 역시 CRT 프로젝터이다.

다른 전시장들은 비슷한 제품군이 었다.. Inkel은 시연회 공간 자체는 상당히 넓었으나, 시연해놓는 것은 무슨 DIVX같았다..;; 제품군도 그냥 쭉 전시 해놓고 약간 아쉬웠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곳은 LP전시장. 우리집에 LP가 있는것은 봤는데 들어 본적은 없다. 턴 테이블이 집에 없기 때문에..
그러나 언젠가 들어 보고 싶었는데, 오늘 그런 기회가 온것이다. 이곳은 전체 적으로 소박 했다. 다른곳은 기본이 LCD프로젝터거나, PDP, 7.1Ch 스피커에 비한다면,20인치 정도 될듯한 볼록 TV, 불셀프형스피커 2조는 초라해 보였다. 그러나 LP로 들려 주는 ‘싸이’의 챔피온은.. 후..

이런 전시회의 백미는 ‘프로모션’이 아닐까?.
언제나 ‘소니’는 실망감을 주지 않는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니는 자신들이 주창하는 SACD소개와 SACD 플레이어를 선 보였다. 아직 SACD는 많이 사용되지 않겠지만, 현재 DVD-AUDIO와 스탠다드 포맷을 놓고 시장 경쟁을 벌이고 있다. 독불장군.. 소니ㅡㅡ;;.
그리고 아시아에서 하나뿐이라는 dvdp를 선보였다. 아직 일본 ‘소니쇼룸’에도 없다고 한다. 999ES였나?;; 이궁;;
이거는 SACD,DVD,DVD-AUDIO 까지 모두 재생하는 최고의 스팩을 가졌다고 한다..
가격은 저렴하게ㅡㅡ; 100만원대 ;;
CD,SACD,SACD멀티 를 비교해서 들려 주었는데, 분명 차이는 있었다.. 다만 각각 들려 준다면 뭔지는 모를것 같은데….;;
그리고 그 세일러의 중심이.. 고객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의 포화된 시장의 돌파구로 SACD재 발매를 한다는 느낌이 강했다..
그러나, 분명 동일한 가격에 고음질을 들을수 있다면 고객에게도 좋은 것이겠지..

다른 전시장, 카오디오나 AV 프로젝터 전시장은.. 별 흥미를 못 끌였다. 카오디오는 흠.. 자동차에다가 엄청큰 우퍼를 단다거나, 엄청난 고출력을 자랑했다. 그러나 전에 있던 전시장 처럼 회사마다 룸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어서 무척 시끄러웠다…;

저런 시스템을 꾸민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이다. 그렇다고 못 볼꺼는 없잖아…

paint the sky with stars..

Hya!/미러사이트 구축!

http://mirror.flywithu.com 입니다.
Unbreakable !!!

드디어 미러 사이트가 구축 되었습니다.
flywithu.net에 이상이 있을경우 최대한 즉시 mirror.flywithu.com 이 작동 합니다. 그리고 mirror.flywithu.com 은 항상 작동하고 있습니다. db의 경우는 하루에 한번 싱크가 이루어 지면, mirror에 적으신 글은 싱크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flywithu 의 미러에 도움을 주실분들은^^ 연락 주세요~~

또 호스팅 받으시는 분중.. 내 홈피도 미러가 필요하다! 면 알려 주세요.

paint the sky with stars..

Hya!/Unbreakable – Oracle

저번 세미나에 이어서 두번째로 오라클 세미나에 갔다. 처음 갔던 세미나는 일반 세미나라서, 소개 정도 였으나.. 이번 세미나는 테크니컬 세미나로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많이 다루었다.

이번 세미나는 Oracle 9i AS 에 대해서 다루었다. 간단한 소갯말은 한국인이 했는데..;;
기조 연설부터, 외국인이 했다. 그래서 처음으로 동시 통역기도 이용해 봤다. 그러나 언어를 잘못 선택해서 한참을 영어로 들었다..ㅡㅡ;; 왜 번역되서 안나오지 하면서.;;

소갯말이 끝나고서, 각 관심분야 마다 트랙을 나누었다. 난 트랙3를 들었다. 이 트랙만 또 외국인이 했다.; 4시에 비행기로 타이페이 가야 한다고, 세미나를 좀 일찍 끝냈다..

처음에는 그냥 듣다가, 힘들어서 통역기로 들었다. 그러나 영어와, 한국어가 같이 들리는데.. 쩝;; 역시 영어 잘해야지..

트랙3는 WEBSERVICE에 대한 거였다. 옛날에 webservice에 대해서 읽어 본적이 있었지만, 오늘에서야 Webservice의 기술적 이용에 대해서 알수 있었다. SOAP, WDSL 를 이용하는 방법과, 그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그 유용성을 직접 눈으로 보여주었다. .NET, Oracle, JAVA 어떠한 환경에서도 유연성을 보여주는 것은 놀라 웠다. 언제나 ‘포팅’이라는 것이 필요하고, 크로스 플랫폼이라는 장점으로 Java가 뜬것과 마찬가지로, 웹서비스 역시.. 이러한 강점이 있다. 효율성에서는 떨어 질것 같지만, 물리적 인프라가 어느정도 구축되어 있다면, 충분한 효과를 볼수 있을것이다. ‘포팅’이라던가, 미들웨어에 들이는 비용보다, 인프라 구축에 소요되는 비용이 더 적게 들것 같기 때문이다.

2시간이 Webservice의 세미나가 끝나고, HP에서 자신들의 서버를 소개 했는데..;; 이건 좀 성의가 없었다.; 그래도 Intel의 새로운 64bit CPU Itanium은 놀라울것 같다. 기존 동급의 CPU의 코스트가 1/10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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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AS 의 사용예로 연세대학교가 나왔다. 수강 신청에 이용한다는데.. 인터넷으로 수강 신청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정말 최악이다. 중앙대학교의 경우는 수강신청을 위한 서버에 접속조차 거의 불가능 하다. ㅡㅡ;; 대부분의 학교도 비슷할것이라 보여준다. 로드밸런싱 해놓은 건데 균등하게 안되어서, 직접 서버주소 입력해서 들어가면 또 잘들어 가진다.;ㅡㅡ;;
근데 연세대에서 사용된 9i AS는… 단 50분만에 전교생의 수강신청을 마무리 했다고 한다. 50분이라… 중앙대학교는 접속하기 위해서 1시간은 투자 해야 할것이다.ㅡㅡ;; 나 같은 경우는 아예 포기하고..;; 천천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