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

어제 TV에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나왔다.


이번에 ‘뇌’라는 소설을 내면서…


한국의 문학 관련 프로에 출연했다.


 


‘개미’라는 소설로.. 한국에서 꽤 유명한 작가가 되었다.


그러나 그 이후로 나온 개미혁명, 타나토 노트, 아버지들의 아버지..


그리고 읽지는 못했지만 천사들의 제국?.. 도 냈다고 한다..


그뒤로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이책은.. 베르나르의.. 그 생각의 원천?.. 을 약간 이나마 옅볼수 있었다..


그러나.. 개미 이후의 소설은 국내에서 크게 두각을 내지 못했다.


한국이라는 특수적 요소도 있었지만…


소설 자체도 개미만큼 자세히 묘사되거나 관심을 끌 매력이 부족했다.


 


개미의 성공은 ‘소재’의 참신함이 었다.


그러나 타나토 노트의 사후세계…


아버지들의 아버지의 고대 우리의 조상…


전부터 자주 읽었던 내용이라… 솔직히 식상했었었다.


그렇다고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게.. 참신한 것도 아니구..


 


 


그러나. 이번에는 새로운 소재 ‘뇌’로 다가온다…


과연 어떤 내용의 소설일까?..


 


이번에 생긴 문화상품권이라 사서 볼까….

햐../몇일동안 중지건..

몇일 동안 홈페이지가 중단 되었었습니다.


몇가지 프로그램.. 오라클을 깔다가.. 잘못 되어서..


이 고생을 했네요..


 


다음 홈피를 기다 하세요^^;;


 


이제 중지되는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Daemin/건의사항(?) 이라고 해야하나….

memento 에서 글 하나 읽고서  메뉴로 돌아오려구 밑에 있는 return을 누르면  글쓰기 메뉴가


 


나오구  익스플로러의 ‘뒤로’ 버튼을 누르면 미루 홈오기전에 들렀던 사이트로 되돌아가버리는구나


 


예전에 쓴 글들 읽으려면 글 하나 읽고 다시 메멘토 버튼 누르고 다시 페이지 번호 누르고  글을


 


클릭하려니 힘들군~          익스플로러가 옛 버젼이라 그러나??  


 


수고“~~

햐!~/패닉룸(Panic room)

조디포스터.. 참 오랫만에 보았다.


영화 전체의 진행은 좀 엉성하지만..


 


처음. 이 영화를 들었을때 난 ‘큐브’를 생각했다.


근데;; 전혀 아니었다.


 


패닉룸에 갖혀 있는 모녀,


그들을 나오게 하려는 도둑과 강도 3명..


둘간의 싸움이다.


조디포스터와 똑똑한 도둑 1명간의 싸움이다.


 


패닉룸으로 들어 간다는것은 승리가 아니다.


들어올길 없는 밀실이란 나갈길도 없는 곳이기 때문인다.


그리고 승리는… 도둑의 손을 빌려서 조디포스터의 승리로 끝이난다.


 


스토리 상의 엉성함은..


배우의 말을 빌린 감독의 말


‘우리는 왜 저생각을 못했지’ 라는 말로 넘어가준다..^^;


 


어느정도의 스릴을 느낄수 있었다.


 


근데 채권도 현금인가?. 수표정도의 수준 아닌가. 그럼 ;; 현금화가 쉬운가….


그리고 조디 포스터의 그 ‘깜박임’은 일부로 한것인지… 아닌지;;좀 헛갈린다;


 


그 딸 아이가 당뇨병으로 나온다. 당뇨병이라는거..


혈당치가 높아서 걸리는데.. 혈당치 잘못 조절하면..


저혈당으로 고생하는;;

햐!~/레지던트 이블

이영화는 PS용 게임 바이오 하자드라는 게임을 가지고 만들었다.


컴퓨터용으로는 별로 곽광을 못 받았지만, PS유저들은 매우 잘 아는 게임이다.


밤에 불을 끄고 하면. 무서움에… (어둠속에 나오는 그 소리는,, 전율을 느끼게 한다.)


 


영화 자체는.. 뭐. 그렇구나..


게임을 영화한 것이다보니… 게임을 벗어 나기는 어려울것 같다..


좀비들과 싸우는 장면에서는.. 차라리 게임처럼.. 1인칭으로.. 했으면… 어땠으려나.


그.. 개들의 모습은.. 게임과 흡사하게.재현했다. 끔직하지만 좀비들도 잘 표현되었다..


 


마지막 장면은 왠지 혹성탈출의 마지막으로 보는듯..


 


여름의 더위에 잠깐 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햐!~/챔피언

권투 경기를 경기 장에서 본적이 있는가?


난 옛날에  링에서 하는 경기를 본적이 있다.


그 열기..  그러나 유쾌한 기억은 아니다.. 열정의 열기가 아닌..


뭔가에 굶주린.. 그런…..


 


이 영화에서 권투 경기의 펀치의 소리는.. 실감나게 잘 표현했다.


(O.S.T는 한번쯤 들어 볼만할것 같다. 로보트 태권 V는 압권이었다ㅡㅡ;;)


그러나… 영화에 대해서는 결코 좋은 평을 할수가 있다.


 


친구의 그 영광을 다시 누리고 싶었을까?


친구의 내용과 주인공만 약간 바뀌었을뿐 거의 동일 한것 같다.


그러나 완성도는 친구보다 떨어진다.


너무나도 사람을 늘어지게 만든다..


 


유오성의 연기는 정말 뛰어나다.


그러나 영화에 대한 악평은 그의 연기의 빛을 감쇄 시킬 것이다..


 


 


.. 권투라는 경기는 왜 하는 것일까?..


콜로세움이있다. 두명의 검투사가 있다. 그리고 귀족들이 둘러싸서 둘중 하나가 죽기를 외친다.


링이 있다. 두명의 선수가 있다. 사람들은 한명이 이기기를 외친다. 이것은 옛날의 검투사들보다 더 잔인하다. 무기가 아닌.. 손으로 다른 사람을 죽인다.


무기는 한번에 죽이지만.. 펀치는 사람을 서서히 죽음으로 몰아간다. 잔인하게..

햐!~/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그것을 ‘반전’이라고 칭하기에는 . 많은 무리를 가지고 있다.


이 반전까지 이끌고 가기 위한 설정의 억지스러움..


그러나..


그냥.. 보고 즐기에는 무리없는 영화 였다.


 


이요원의 출연 영화의 색깔은 이제 어느 정도 결정 된듯 하다.


‘남자의향기’,’주유소..’의 초기 작품을 제외 하고서는.


 


공효진도 볼수록 친근한 캐릭터 이다..


 


이요원의 나이22살. 연기자로써 아직 어리지만..


어쩌면.. 커가는 연기자를 볼수 있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