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지기/슬픔의 강을 어떻게 건널꺼예요? – 슬픔의 노래.

클래식계에서 놀랄만한 판매량을 이룩했던..


‘슬픔의 노래’라는 부제를 단 작품이 있었다.


그 작품은 헨릭 고레츠키의 교향곡 3번이다.


 


광주 항쟁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박운형.


음악 잡지의 기자이자 소설가라는 직업을 가진 유성균.


이 유성균의 친구이자 또 다른 광주 항쟁의 아픔을 가진 민영수.


등장 인물은 이 셋이다.


 


광주 항쟁의 의미…


인간의 탐욕의 결과라 하고 있다…


유태인 학살의 장. 아우슈비츠..


이 둘은 연결 되어 있었다..


그리고. 이들은 계속 반복 되고 있다..


 


박운형이라는 배우의 연기는…


정말 멋졌다.


집시 술집에서의… 그 광기 서린.연기…


 


관객에게 마지막으로 생각할 것을 남겨 준다.


 


이 슬픔의 강을 어떻게 건널 것인가에 대해서..


소설가들은.. 뜬 구름을.. 잡는 사랑의 승리를 표현한다..


강을.. 빠른 날렵한 배로 건너 간다고..


그러면 당신은 어떻게 건너 갈꺼예요?..


 


그러나… 소설마저 현실을 너무 반영 한다면..


소설과 역사가 동일 하다면…


소설을 보는 이유 마져 잃을것 같은데..


소설이란. 영화와 마찬가지로. 현실의 꿈을 향한거니깐..

홈지기/불꽃 축제.





어제 개막식을 하면서.


불꽃 구경 하러 갔다.


1회때는 못가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SBS와 현대가 협찬 하나 보다.


신차 ‘CLICK’신차 발표회하고.. SBS에서 축하 공연을 한듯 한데..


축하 공연은 못봤다;; 무진장 일찍 가고서;;


속아서; 이상한 곳에서 있었다;;;;


 


불꽃놀이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어두워서;; 셔텨 속도가 느려서;;


사진이 많이 흔들렸다.


불꽃 보느라고, 카메라를 잘 못 고정 시켰는데. 너무 흔들려서;;


몰만한 사진이 거의 없다.ㅠ.ㅠ


 


이사진은 세계 최고 높이의 분수에 비친 무지개의 사진 입니다..


유람선에서 찍었는데. 이뿌네요^^


 



홈지기/^^

호.. 여기도 천년의 사랑 읽은 사람 있네… 


 


양귀자의 소설은.. 두개 읽어 보았는데..


희망하고, 천년의 사랑..


천년의 사랑은 이름에 끌려서..


그리고 양귀자를 알고서, 양귀자라는 이름에 끌려서 희망을 읽었었지…


 


다 같은 생각 인가 보다. 미루나무 아니야?;; 라고^^


 


 

지은!/오홋..^^;; 땡쓰~ 그러나.. 나 오늘 좌절..

좌절감을 하루에 다섯번 이상 맛볼 수 있다..


이 허망함이란.. 쯧…


늦잠 잔 덕택에


뛰어서 학교 갔더니 허무하게 출석두 안부르구.. 쥘쥘~


남자가 아니란 이유만으로 대출도 불가능한데..


기껏 종로까지 영화보러 갔건만 볼 영화가 없어서 본 영화 또 봤구…


늦게 교회가서 갑자기 반주자에서 싱어로 전락했으며..


늦었다며 소리소리 지르는 엄마덕택에 부랴부랴 집에 왔더니


괜한 갈굼이었고..–+ 이런… 더 늦게 들어올것을.. ㅠ.ㅠ


그리고 나서 기껏 프로젝트 파일 다 만들고 나니 다른사람이 미리 해놨구…


마지막으로 우연히 들어간 사이트에서 발견한 내 전자기학 성적이


정확히 오승희 성적의 1/2 배이며 평균의 절반 수준이란 것!


음.. 오늘 이런날이군.. ㅠ.ㅠ


자야지.. 자야하느니라.. 잘것이야… 잘테다.. 흑.. 잘꺼야.. ㅠ.ㅠ

홈지기/글씨 변경..

많은 요청으로 인해서..


text글씨만. 다시 바꿉니다.


link글씨는 그대로..


움..


뭐; 정 보기 싫다면 link도 바꾸도록 하죠.

홈지기/빔프로젝터 사용 후기.

오늘 친구가 세미나를 했다. 그리고 그때 사용한 빔 프로젝터를 빌려 왔다.


포터블 용이라 무척 가벼울꺼라 예상했으나, 1-2K는 나갈들 했다.


크기는 무척 작아서 리브레또 크기 정도.


 


집에 스크린이 없는 관계로 블라인드를 내리고  보았다.


블라인드 내리니;; 뭐 아쉬운데로 볼수 있었따. 블라인드 뒷면은 하얀색이라 뭐^^.


 


LCD라서 그런지 가까이서 보면은 화소들이 보였으나,


기존에 비디오방에서 보던 그런 허접 프로젝트와는 달랐따.


비디오 방의 프로젝터는 ..;; 거의 신문 수준 이었다;; 엄청난 격자;;


 


끼적기적 설치를 하고서, 프로젝터를 딱 켰다. 쿨러의 엄청난 소음;; 이 좀 거슬렸으나


기대를 하면서 벽; 을 쳐다 보았다. 그러나

Indy/친절하신 답변 감사드립니다.

친절하신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 제가 말씀을 안드렸군요. 저도 dnip.net에서 도메인


을 서비스 받고 있었습니다. http://indy.dnip.net이라는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


서 제가 홈지기님의 글을 보고, 홈지기님도 dnip.net 을 사용하신다는 사실에 당시 무척 반


가운 기분이 들기도 했었구요.^^;


 


알려주신 사이트 감사합니다. 근데 외국회사라 카드가 없는 저로서는 결제하기가 좀 어려울


것 같군요.^^; 저도 찾아봤는데, 국내에 http://nameip.net 이라는 회사가 여기에 가장 no-ip


에 가장 근접한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것 같습니다. 근데 여기서도 DNS서버는 안되는 것 같


더군요.


 


BIND설치하느라 진땀을 뺐는데, 겨우 설치하고서도 써먹을 수가 없으니 아쉽군요. 답변 감


사드리고, 즐거운 한주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홈지기/Seti 참가 !

1년 여 동안의 휴식기를 거치고.]


다시 seti 프로젝트 참가 중입니다..


1년 동안;; 분석한 자료 하나 없구;;쩝;


 


냠;;;


 


화이팅!!!


 


http://setiathome.ssl.berkeley.edu/cgi-bin/cgi?cmd=team_lookup&name=heeya


 


미루의 그룹에 가입 하려면 여기에 가입 하세요~^^


 


P.S SETI 란?


움.. 만화책에 나오는 그거 아니구요..


contact 란 영화 알죠? 미루도 좋아 하는데..


거기 보면 외계신호 분석 하잖아요.


그신호양이 엄청 많거든요.. 그래서. 전 세계의 유휴 컴퓨터를 이용해서 분석 하는 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