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4 00:38
최근의 주가는..
정말 잃어 버린 10년을 찾게 해주었다.;;
1000포인트 붕괴는 거의 기정 사실이 되었고.
900포인트에서 멈추느냐, 800포인트 이하까지 내려가느냐.
하는 것이 논점이다.
현재의 대세를 보자면, 900-1000포인트에서 멈추지 않겠냐고,
많은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말한다.
그러나... 얼마전에 1300포인트가 바닥이라고 했던 사람들이다.ㅡㅡ;
주식이라는 것을 보면..
콜 / 풋 둘중의 하나의 선택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콜을 선택하게 된다.
애널리스트들 역시 항상 오르는 것에 배팅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풋을 사려고 해도 풋은 많지가 않다..
왜 이럴까?
풋을 추천한다면, 진짜로 실물이 떨어지면 돈을 벌겠지만, 만약 오른다면,
엄청난 몰매를 맞게 된다.
그러나 콜을 추천하였지만, 실물이 떨어지게 된다면, 오를것이다라는 말이 투자자한테 통한다.
즉 '돈 을 잃은 것보다 돈 벌 기회를 빼았아 간것' 이 더 용서를 못하는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투자자로써 어쨌던 주식이 떨어 지는 것을 원치 않는 심리때문에, 풋의 매수를 주저하게 된다.
나 역시 떨어 질것이라 예상되지만, 풋의 매수는 주저할수 밖에 없다. 그것이 심리이다.
아. 이 글을 쓰고난후, 2틀있다가 1000포인트가 깨졌다.ㅡㅡ;
현재로 보자면.. 뭐. 어디가 바닥인지도 모르겠고..
내려갈때 까지 내려가는지 봐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증시가 오를 어떠한 펀더멘탈 없으므로, 이러한 상황이 상당히 오래 가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건설업 출신 대통령님께서는, 아마도 부동산 불패 신화는 이어주지 않을까 싶다. ㅠㅠ
정말 잃어 버린 10년을 찾게 해주었다.;;
1000포인트 붕괴는 거의 기정 사실이 되었고.
900포인트에서 멈추느냐, 800포인트 이하까지 내려가느냐.
하는 것이 논점이다.
현재의 대세를 보자면, 900-1000포인트에서 멈추지 않겠냐고,
많은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말한다.
그러나... 얼마전에 1300포인트가 바닥이라고 했던 사람들이다.ㅡㅡ;
주식이라는 것을 보면..
콜 / 풋 둘중의 하나의 선택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콜을 선택하게 된다.
애널리스트들 역시 항상 오르는 것에 배팅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풋을 사려고 해도 풋은 많지가 않다..
왜 이럴까?
풋을 추천한다면, 진짜로 실물이 떨어지면 돈을 벌겠지만, 만약 오른다면,
엄청난 몰매를 맞게 된다.
그러나 콜을 추천하였지만, 실물이 떨어지게 된다면, 오를것이다라는 말이 투자자한테 통한다.
즉 '돈 을 잃은 것보다 돈 벌 기회를 빼았아 간것' 이 더 용서를 못하는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투자자로써 어쨌던 주식이 떨어 지는 것을 원치 않는 심리때문에, 풋의 매수를 주저하게 된다.
나 역시 떨어 질것이라 예상되지만, 풋의 매수는 주저할수 밖에 없다. 그것이 심리이다.
아. 이 글을 쓰고난후, 2틀있다가 1000포인트가 깨졌다.ㅡㅡ;
현재로 보자면.. 뭐. 어디가 바닥인지도 모르겠고..
내려갈때 까지 내려가는지 봐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증시가 오를 어떠한 펀더멘탈 없으므로, 이러한 상황이 상당히 오래 가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건설업 출신 대통령님께서는, 아마도 부동산 불패 신화는 이어주지 않을까 싶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