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0 19:16
몇일전 나의 병특 완료를 축하하기 위해,
회사 사람 몇명과 저녁을 먹었다.
근데 회사 사람 한명의 여자친구가 회사에서 깨졌나 보다.;
전화가 와서는, 회사로 데리고 오라는데..
"무슨역으로 가면돼?"
"나 밤길 어두워서, 차 가지고 못가....."
"어 알았어. 차 가지고 갈께.."
이야기인즉. 회사에서 상사에게 깨졌는데,
데리러 오라는것.
전철 타고 오지 말고, 차를 가지고 오라는것..
차를 가지고 오지 않고, 전철타고 올꺼면 오지 말라는것.
왜? 꼭 차를 가지고 오라고 하지?
가는것으로도 대견한거 아닌가; ;;
그런데 대부분의 여성들이 차를 좋아 한다는 사실이다.ㅡㅡ;
왜? 이유를 듣고 싶어.;;;
회사 사람 몇명과 저녁을 먹었다.
근데 회사 사람 한명의 여자친구가 회사에서 깨졌나 보다.;
전화가 와서는, 회사로 데리고 오라는데..
"무슨역으로 가면돼?"
"나 밤길 어두워서, 차 가지고 못가....."
"어 알았어. 차 가지고 갈께.."
이야기인즉. 회사에서 상사에게 깨졌는데,
데리러 오라는것.
전철 타고 오지 말고, 차를 가지고 오라는것..
차를 가지고 오지 않고, 전철타고 올꺼면 오지 말라는것.
왜? 꼭 차를 가지고 오라고 하지?
가는것으로도 대견한거 아닌가; ;;
그런데 대부분의 여성들이 차를 좋아 한다는 사실이다.ㅡㅡ;
왜? 이유를 듣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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