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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극장

지난해의 데스노트 첫번째 이야기를 본후.
두번째 이야기를 보았다.

만화책과는 조금 다르다고 하지만, 2편은 1편보다 훨씬 재미 있었다.
두 두뇌의 대결.

스포일러보기.


데스노트가 만화책, 에니메이션, 영화까지 흥행에 성공한 이유는 무었을까?
영화만 봤지만, 영화 만으로는 재미 있습니다. 그러나 전분야에서 성공하려면
소재나 주제에 큰 매력이 있어야 하는데. 데스노트가 가지는 매력은 무엇일까..

'사과'를 먹는 사신.
'죄책감'이 없이 일으키는 데스노트를 통한 '살인'

전에도 말했듯이, 자기 합리화가 된 자가 제일 무섭다고 느끼게 해준 영화이다.
자신의 신념 . '세상의 악'을 처벌 하겠다는, 독단에 빠져 버린것.
이들은 무엇으로도 설득 할수 없다.

개인의 시각으로 보아서, 범죄자 = 약인. 은 '죽어'라고 결정해 버린.
그리고 그에 아무런 사고도 없이 동조하는 '미사'양.
현 시대를 반영 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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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