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17 22:30
우울 -> 술 먹고 싶어 -> 돈이 하나도 없어.ㅠㅠ -> 디빵 우울 -> 친구한테 술 사줘! -> 밥 먹어야해.ㅡㅡ;; -> 우울. -> 술 먹고 싶어. -> 돈이 없어.ㅠㅠ

'작업의 정석'에서의 '손예진'의 간장게장만도 못한것이 이런걸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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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햐!~